여야 모두 책임윤리가 부족해 지지율이 하락했다고 비판
지지율 하락 · 발언 1
이 이슈에서 김상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네. 지금 상황에서 양쪽 다 좀 약간 강한 그 팬덤 층이 있으면 그 팬덤 층을 그 좀 선동해 가지고 자기 세력으로 가져오려고 하는 거예요. 그건 좀 쉬워요. 왜? 좀 선동만 하고 자극만 해 주면 되거든요. 그러나 그런 사람들의 목소리를 넘어서서 그 뒤에 책임까지 생각하면서 그러고 있는지 본인들이 좀 돌아봐야 합니다. 그 중도층이나 이런 국민들은 그런 책임을 지금 보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책임 윤리가 강화된 정치 이런 것을 좀 보여 준다면 저 지지율은 양당 어느 당이든 어 그 추세가 반전될 것이다.”
2026.08.03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