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막말 논란
국민의힘 개천절 집회가 장동혁 띄우기용이라며 비판 국민의힘의 내부 총질을 한심하다고 비판 국민의힘의 징계 정치와 배제의 정치 비판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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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참 이거 참 웃기네. 어. 아니 여러분들 이거 다 모이면 지금 검 검찰청 폐지 그다음에 공소청 출범 이거 갖고 집회한데 이거 정말 아이 아 지금 대한민국이 이것만 갖고”
2026.09.30신의한수
“이게 장동혁 세력 모으기, 장동혁 만세부르기 집회로 가면 아무런 효과가 없어요. 특정인을 옹호하기 위한 또 특정인을 찬양하기 위한 집회로 가면이 효과가 없는 거거든요.내일 내용을 좀 보겠습니다. 비판을 할 때 하더라도”
2026.09.30신의한수
“그리고 장동혁의 본심은 자기 세력 모기야. 자기 세력 모기. 그니까 오죽하면 국민의 임 내에서도 이게 장동혁을 위한 집회냐 반발하고 있다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거 뭐”
2026.09.30신의한수
“국힘 개천절 서울도심서 장애 집회한다. 장동혁 위한 집회냐? 반발를 또 국민의힘 내에서 한다고 하네요. 예. 국감 앞두고 당원 동원 부담 있다.”
2026.09.30신의한수
“국힘당 대표를 맡고 있는 장동혁이 어제 김민석 대표의 교섭 단체 대표연설 때 끝까지 듣지도 않고 중간에 나갔다고 합니다. 참 모자란 자입니다. 아무리 자기 마음에 안 들어도 야당의 대표라는”
2026.09.08백운기의 정어리TV
“제가 좀 제보받은게 있어 가지고 좀 확인차 좀 여쭤 보는데요. 예. 그 연천 기자들과의 공식적인 만찬장에서 예.”
2026.09.03YTN 라디오
“저는 스스로 얘기했던 거에 대한 모순에 빠질 수밖에 없기 때문에 좀 뭐 내일이라도 뭐래도 또다시 또 싸워야 된다라고 하고 어제 웃으면서 만났던 모습은 다 금방 잊혀지는 상황으로 당이 또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2026.08.25MBC 라디오 시사
“먹고 사는 문제에 하루하루 실름하는 국민들에게 제1야당이 겨우 부정 선거 아니면 내부 총질이나 하니 한심하기 짝이 없습니다.”
2026.08.13뉴스토마토
“그리고 노무현전 대통령이 언제 당대표한 적 있어요?”
2026.08.1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본인 스스로 훌륭한 꼬이 됐으면 좋겠다고 했잖아요. 그 꼬의 상대원은 뭡니까?”
2026.08.1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니까 이미 장동혁 대표의 사태로는 유효 기간이 지났어요. 끝났어요.이 상태로 그냥 갈 겁니다.”
2026.08.12KBC 뉴스
“기강이다. 세신이 뭐냐? 임기를 지키는게 최신이다라고 얘기했으니까 임기를 지키면 되지 않을까요?”
2026.08.10MBN News
“그럴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저 상황들에 대해서 면밀한 검토가 좀 필요하다라고 아마 판단들을 할 거 같아요.”
2026.08.10MBN News
“전혀 이게 그 일구의 가치도 없는 거죠.”
2026.08.10MBN News
“한 사람은 멱사 잡고 한 사람은 돌려차기 얘기하고”
2026.08.10동아일보
“지난주에 제가 이제 TV 조선 강적들 나갔는데 그때 한국일보의 김도영 기자라고 이분이 나왔어요. 근데 진짜 재밌는 얘기를 해 줬거든요.”
2026.08.10동아일보
“윤리가 구성하고 돌아가는 그 향태가 위원장이 모든 걸 결정하고 수 있는 것처럼 돌아가는게 저부터대 의하예요.”
2026.07.30박재홍의 한판승부
“하고요. 그다음에 뭐 한 40명 뭐 있는데 그것도 그냥 최 최 최소한으로 그냥 묻어야 된다.”
2026.07.30박재홍의 한판승부
“어, 저는 뭐 율 징계를 최소해야 된다는 입장이고요.”
2026.07.30박재홍의 한판승부
“기분 나쁘다고 이준석을 출축하더라고. 그래서 야 저 당 재밌다. 근데 그다음에 김기헌을 의원을 당대표로 만들어줬잖아요.”
2026.07.01박성태의 뉴스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