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회동을 정치공작으로 규정하고 부적절하다 비판
이재명-안규백 골프 · 발언 4
이 이슈에서 송국건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야기는 비주류하고 비주류만 골라서 쳤다는 거예요. 비주로만 저 다 비주료지 않습니까? 지금 그 비주료만 골라서 쳤다고 하는 것은 뭔가 다른 이제 정체적 목적이 있을 수가 있다는 것이죠.”
2026.08.14펜앤마이크TV“저거 그러면은 그 정권 쪽에서 나온 겁니다. 정권 쪽에서 나와서 그러니까는 그냥 주호용만 나온게 아니고 김태욱하고 다른 팀에 나오고 또 다른 이름을 밝힐 수 없는 또 중진원이 또 있다고 하지않습니까?”
2026.08.14펜앤마이크TV“그러니까 저는이 생각을 해요. 자, 저게 이제 한 달 전에 두 달 전에 골프가 이루어졌어요. 저 저 조영하고 저기는 6월 달이고 그 김태원는 7월 달이라는데 한두 달 전에 이루졌는데 이게 왜 갑자기 보도가 됐을까? 왜 단독 보도로 중앙일보에서 그 나왔을까?”
2026.08.14펜앤마이크TV“당 지도부는 그렇기 때문에대 투쟁을 하고 있는데 당중진이라는 사람들이 비공식조로 골프를 치자고 한다니까는 도로가 가지고 저 골퍼를 그 같이 쳤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굉장히 부적절하다고 생각하고 특히 저 장민이지 않습니까? 네. 의원하고 박원이국회 부의장 서로 교대를 한다고 해서 의장단을 저 초청해서 그 조정각서 골프 친 거예요. 그 전이면 원식은 골프를 못 친다고 해서 이제 빠진 거고 그런데 저 시점이 언제냐 하면은 바로 원구성 협상 때문에 난리가 난 그 직후예요.”
2026.08.14펜앤마이크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