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대표의 이진숙 징계 필요성을 주장하며 내로남불 비판
김무성-이진숙-장동혁 평가 · 발언 1
이 이슈에서 차재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장동혁 대표가 이번 그 여러 가지 당내에서 문제가 됐던 인사들 특히 최근에 돌려차기 피해자와 관련된 막말을 했던 서범수 의원 뭐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를 지금 징계 위에 지금 회부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돌려차기 피해자에 대한 막말 그 이상의 엄청난 정치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킨 이준석 의원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않고 지나간다면 결국은 뭐랄까요? 내로남불이라는 이야기를들을 수밖에 없다.”
2026.08.15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