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이진숙-장동혁 평가
국민의힘 공천 자체가 사태의 근원이라 비판 국민의힘 내 인사 평가에 대한 부정적 시각 국민의힘 내부 인사와 관련해 부정적 평가
패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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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는데요. 그 저는 사실 국민의힘 의원들 국민의힘 지도부가 훨씬 더 더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해요. 그니까 사회에서 극단적인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니까 그런 사람들을 다 우리 사회에서 뭐”
2026.09.13백운기의 정어리TV
“일당이 얼만지를 제가 정확하게 파악한 바는 아닌데 과거에 이제 그구 집회나 이런 걸 할 때 보면은 그 겨울에 추운데 이제 윤석열을 지키기 위해서 나온 사람들 뭐 이런 분들의 여러 가지 얘기들을 보면은 그런 구체적인”
2026.09.13백운기의 정어리TV
“한동훈 스크예요. 그 한동훈 의원의 SNS에도 나왔지만 원조 오빠시잖아요. 음. 네. 그래서 지금 이 오빠 게이트의 어 뭐 원조 오빠로서 물론 이 사건과는”
2026.09.10MBN News
“어쨌건 이 어떤 518 관련해서 이 잘못에 대해서 분명한 징계가 더 필요하다는 생각이 더 듭니다.”
2026.09.09뉴스토마토
“꼭 얘기해야 되는데 이제 그렇긴 하는데 저는 이준석이라는 사람이 뭐 예를 들면 유권자들의 선택을 받아서 국회의원이 됐습니다만 이진숙의 과거 방통위부터 최근의 행태를 보면 우리가 그 사람을 국회의원으로서”
2026.09.09뉴스토마토
“특히 이 말씀을 하는 분이 있어요. 장동혁 대표 문제점은 뭔가를 하려고 했으면은 미리 그 다져 놓고 이제 밭을 다져 놓고 그다음에 할 수 있는 시기가 무르익었을 때 그때”
2026.08.28KBS 1라디오
“대표적인게 이제 김무성 전 대표인 거 같아요. 그렇죠. 김무성 대표 무슨 말하면 전 대표 말하면 그게 말발이 안 먹힙니다. 왜냐면 반대편에서 봤을 때는 의도가 있어 보이거든요. 왜”
2026.08.28한겨레TV
“그게 잘 안 된 상황이고 아마 장동혁 지도부는 그런 의지는 없는 거 같아 보이니까 윤리위 상정을 안 했겠죠.”
2026.08.2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저는 개인적으로 이진숙 의원의 그런 행동에 대해서는 해당이라고 봅니다.”
2026.08.27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자기가 대권 주자급이라고 지금 생각하는 거 같아요.”
2026.08.24한겨레TV
“만약에 민주당한테 들이된 잣대를 예를 들어 조국한테 들이된 잣대를 똑같이 여권 인사들한테 들이댔다면 민주당이 뭘 뭐라고 비판을 하겠습니까?”
2026.08.23채널A News
“그리고 지금 이진숙 의원 같은 경우 518 문제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 않겠습니까? 근데 지금 딱 징계한 사람들은 다 우리가 봐도 비당권파인 사람들만 징계를 한 거 아니겠어요?”
2026.08.23채널A News
“그다음에 지금도 뭐 반헌법적인 당헌당규를 정면으로 위배한 이진숙 의원 같은 경에도 지금 징계에 대해서 어떠한 것도 고려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소위 말해서 당당 당당권파에 반하는 반당권파 그리고 한동훈계 이들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적용을 했다.”
2026.08.23채널A News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제 나오는 비판이 징계 잣대가 과연 같은가 이런 비판 함께 나오고 있는 건데요.”
2026.08.18YTN 라디오
“장동혁 대표가 이번 그 여러 가지 당내에서 문제가 됐던 인사들 특히 최근에 돌려차기 피해자와 관련된 막말을 했던 서범수 의원 뭐 진종오 의원 같은 경우를 지금 징계 위에 지금 회부하겠다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렇다고 한다면 돌려차기 피해자에 대한 막말 그 이상의 엄청난 정치적인 파장을 불러일으킨 이준석 의원에 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않고 지나간다면 결국은 뭐랄까요? 내로남불이라는 이야기를들을 수밖에 없다.”
2026.08.15MBN News
“이걸 이걸 지금 표현의 자유라고 하고 있으니”
2026.08.14한겨레TV
“그런데 이제 장동혁이 어떻게 해서든지 뭐 추경호 대구 시장 만들어 줘야 되니까 그거 달리느라고 국회원 빠지를 달아 준 거 아닙니까?”
2026.08.14백운기의 정어리TV
“아직은 부족한게 많죠. 네. 저희는 조금 더 당이 하나되는 모습이 되지 않는 부분은 아쉽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8.03정치시그널
“그런데 지금 우리가 국민의 힘을 보면 딱 세 명이 국민의 힘이 이끌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장동혁, 김민수, 조강.”
2026.07.13MBN News
“저는 김성 전 대표의 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지도부로서 어떤 영도 이렇고 아무 힘이 없어요. 그런데 오히려 저런 행위를 하면 할수록 자기 명을 재축하는 거죠.”
2026.07.13MB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