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등 당권파에 대한 징계 없는 점을 비판하며 선택적 정의 문제 제기
김무성-이진숙-장동혁 평가 · 발언 2
이 이슈에서 박창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만약에 민주당한테 들이된 잣대를 예를 들어 조국한테 들이된 잣대를 똑같이 여권 인사들한테 들이댔다면 민주당이 뭘 뭐라고 비판을 하겠습니까?”
“그다음에 지금도 뭐 반헌법적인 당헌당규를 정면으로 위배한 이진숙 의원 같은 경에도 지금 징계에 대해서 어떠한 것도 고려되고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소위 말해서 당당 당당권파에 반하는 반당권파 그리고 한동훈계 이들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적용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