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8조 미래대응기금을 국회 통제 밖 쌈짓돈으로 비판
이재명 미래기금 · 발언 2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러니까 본인도 민망한 거지. 자기가 혼자 자기가 셀프로 기금을 내 마음대로 쓰겠다라고 결정하기 민망하니까 국가 원로들 그리고 재경 어 관료 출신들 이런 분들 모아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어드바이스 조언을 듣고 결정했다는”
“그렇죠. 이제 이재명의 쌈지 돈도 쓰려고 하는 거죠. 음정 따르면 초과 세수를 기금으로 해가지고 세입 세출 예산 범위 밖에서 마음껏 쓸 수 있게 하는 거고요. 특히 주요 항목에 대해서는 30%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