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들어오면 좋겠지만 당대표 워딩으로 보아 안 할 것 같다고 예측
정점식 강경 기류 · 발언 1
이 이슈에서 정춘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 바로 들어오기는 저는 명분이 약할 것 같아요. 왜냐면 최대한이 합상할 때 해서 실익을 구한다기보다 어쨌든 병 그 당 입장에서 이제 명분을 찾기 위해서 법사위원장 갖고 싸웠기 때문에 2 20대 국회 전반기 보면 모든 상임미를 국 민주당이 다 가져갔던 사례가 있었죠. 그 정도로 같습니다. 이번에도 저는 그렇게 되지 않을까? 그니까 국민의 입장에서는 들어와서 하면 더 좋은데 그렇게 지금 당대표나 원내대표의 워딩들을 보면 그렇게 안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되거든요.”
2026.07.01박성태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