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돌려차기 사건
부산 돌려차기 사건을 둘러싸고 검찰의 보완수사 필요성에 대해 평론가들은 진영과 무관하게 대체로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습니다. 이준우 평론가는 피해자 김진주 씨의 고통을 강조하며 보완수사권 유지의 필요성을 역설했고, 최진봉 평론가는 보완수사가 재범을 막는 데 필요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이현종 평론가는 사건 개요를 설명하며 보완수사의 역할을 언급했고, 김진주 평론가는 검찰의 보완수사가 사건을 바로잡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처럼 보수와 진보, 중도 성향의 평론가들 모두 사건의 중대성과 보완수사의 중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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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결국은 죄가 되느냐 안 되느냐 그 차이는 뭐냐? 민주당 의원이냐 아니냐. 이거에 의해서 결정난다라는 겁니다.”
2026.08.05시사저널 TV
“근데 돈 받은 강 민주당 강산우 의원이 사람은 죄가 안 된다라는 거예요. 경찰에서 이렇게 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아까도 보게 되면 뭐예요? 수사에 대한 경제와 통제가 된다. 경제와 통제할 주체는 딱 하나밖에 없거든요. 민주당이에요. 그렇잖아요. 민주당밖에 없거든요. 검찰은 없잖아요. 경찰 경찰은 감싸 줄 거고 그다음 민주당 사건이 딱 터지면 뭐예요? 그걸 갖다예 견제하고 통제하는 건 바로 민주당이 직접 통제할 수 있거든요. 왜냐면 경찰 행정부에서 보이는 거니까 그렇죠. 예.”
2026.08.05시사저널 TV
“왜? 자기가 가해자니까 자기가 범죄 비유의 그렇죠. 답변할 필요 없는 거죠. 이런 건 안 보여줘. 말도 안 되는 건 어디서 그거가지고 자기가 계속 리트위트하고 이러는데 이런 건 절대 안 하는 거죠.이”
2026.08.05시사저널 TV
“네. 그래서 그 대통령한테 또 호소까지 했습니다. 대통령 보 보안수사건 페이지 검찰 페이지 때문에 X를 깔게 됐다. 새로 깔았나 봐요. 트위터를. 여기는 보실 것 같아요. 왜? 맨날 대통령 SNS 하거든. 제발 피해자 편에 편의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피해자의 편의 주시면 안 될까요? 법권 행사해 주세요라고 했는데 피해자 편이 아니라 가해자 편에 석기로 한 거죠.”
2026.08.05시사저널 TV
“김재인 씨가 이제 지옥에 나가세요라고 이제 할 만한 얘기가 되는 거죠. 얼마나 열 받겠습니까? 만약에 김 어 그이 사건이 이법 통과된 이후에 일어났으면은 김치씨는 그냥이 사건을 묻혀 버리는 거. 어.”
2026.08.05시사저널 TV
“그 정성호 장관이 처한 어 위치는 뭐 이해가 됩니다.”
2026.08.04채널A News
“김진 씨가 일심에서 살인미수로 12년형이 가해자가 선고됐거든요.”
2026.08.04채널A News
“저런 사건들만 보더라도 이게 경찰이 모든 수사를 시작해서 종결했을 때 뭐 문제가 없는 사건도 있을 수 있겠지만 문제가 일어날 수 있는 여지는 충분히 남아 있는 상태라고 볼 수 있는 거죠.”
2026.08.04채널A News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명백하게 그거예요.”
2026.08.04채널A News
“대통령이 거부권 행사보다 더 강하게 얘기했다고 저는 봐요.”
2026.08.04채널A News
“여러분들이 보실 검사님들은 이런 검사님들이라고 저는 생각을 해요.”
2026.08.04채널A News
“왜냐면 20년 증 하고 나오도이 사람이 40대 후반 뭐 된다 그러더라고요. 그러면 굉장히 이제 왕성하게 아주 활동할 수 있는 체력이 되는 사람인데 혹시 자기를 찾아와서 보복하면 어떡하나 그런 불안감을 살고 있는 것도 있는 거고요.”
2026.08.04펜앤마이크TV
“자기서 정말 저 김진주 씨는 어떤 피해를 겪었겠습니까? 지역보다 더한 고통을 겪었을 겁니다.”
2026.08.04펜앤마이크TV
“향후에 올해 이제 곧 10월 달부터 나올 여러 수많은 피해자들의 지탄의 대상은 본인이 될 수밖에 없어요.”
2026.08.03매일신문
“저분이야말로 보완 수사권을 통해서 억울함을 풀었던 그런 분이에요.”
2026.08.03매일신문
“보완 수사권은 명칭이 좀 잘못됐어요. 그 보완 수사는 권한이 아닙니다.”
2026.07.13채널A News
“어 저는 김진희주 씨와 특별한 인원이 있는데요. 제가 법무부 장관 당시에 어 김진 씨의 어이 싸울게요. 안 죽었으니까 책에 추천사를 쓴 적이 있어요.”
2026.07.13채널A News
“먼저이 말씀드리고 싶어요. 제가 제가 제 생각에는 저는이 일을 올해 종사해 온 사람으로써이 보안수 사건이 존치된다고 해서 어 우리가 과거처럼 피해자가”
2026.07.13채널A News
“민주당에게도 경고합니다. 이건 민심의 큰 위반을 가져올 겁니다.”
2026.07.13채널A News
“실제로 제가 보안수 사건이나 검찰 개혁과 관련된 어떤 기사들이 나온지가 한 1년이 된 거 같은데요. 그 사이에 어떤 누구도 범죄 피해자에 대한 보안이나 대책 광고를 한 분을 한 분도 보지 못했습니다.”
2026.07.13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