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순회집회
개천절 장외집회 참여 규모가 예상보다 적을 수 있다고 우려 개천절 장외집회가 동력을 확보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고 전망 개천절 장외집회는 국감장에서 제대로 싸우기 위한 것이라고 옹호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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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잘하고 있다면 저런 걸 할 수가 없겠죠. 근데 이재명 정권 이제 실정에 대해서 이제 대국민 보고대회라고도 써 있지만 이거에 대한 문제 제기를 갖다가 야당에서 아 왜 이런 것들을 밖에서 시민들에게”
2026.09.30MBN News
“가서 적극적으로 부정선거 수계표를 외친 사람은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제가 보기엔 10명도 안 돼요. 거기서. 그러니까 그렇게 무슨 뭐 갔었다는 걸로 인해서 그걸 가지고서 뭐 저 당에서 전부 다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고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은 너무 과잉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실명을 공개하라 그러는데 아니 그분들 다 실명으로 하고 있는 거잖아요.”
2026.07.21MBC 라디오 시사
“박준태 당대표 비서실장이 어제 기자들한테 이제 당소 실명 실명 걸고 얘기해라 뭐 이런 얘기 하면서 참정권 찾으러 나온 시민을 외면한 정치인으로 기록될 것이다. 뭐 이런 얘기 했는데 지금까지 당소 의원 중 40명 넘는 분이 올림픽 공을 찾은 것으로 알고 있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그니까 또 채널 A가 세워봤어요.”
2026.07.21MBC 라디오 시사
“아니라고 하겠죠. 그러니까 그만큼 뭐 정치 인생을 걸만큼 열심히 하겠다라는 걸로 그 정도로 해석을 한게 맞는 거 같고요. 아니 지금이 정도 지방 선거 패배를 했는데도 물러나지 않는 분인데 전면 재선거 안 뭐 설 달성 못 했다고 물론나실 아 그럴 리 없죠. 그리고 국회원이잖아요. 그 지금 대한민국의 제1야당의 대표시잖아요. 그러면은 할 수 있는 일이 훨씬 많거든요. 장회에 나와서 저렇게 같이 뭐 연설을 하고 할게 아니라 국회 내에서 제도권 내에서 거기서 할 수 있는 얘기가 많은데 자꾸 왜 장외로 나가서 마스크 쓰고 피켓 들고 왜 자꾸 저렇게 이야기하시고”
2026.07.16MBN News
“어 그건 아닌 거 같고요. 어 지금 이제 장동혁 대표가 이제 지방 돌지 않습니까? 그러면 사실상 그 지역에 있는 의원들이 참석을 하는게 좀 맞죠. 지도부는 몇 명 따라갖고 그 지역에 있는 의원들이 와 가지고 같이 모임을 가집니다. 이번에 지난번에 일요일이었죠. 부산에서 했을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2026.07.16MBN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