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관 부장판사의 판결을 높이 평가하며 정의와 상식을 지켰다고 칭송
이진관 정치자금법 · 발언 4
이 이슈에서 백운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참 판결문이 저렇게 그 쿼트까지 인용하면서 탁탁 이렇게 쳐 부수는 거 아까 장임민 변호사님께서 격파라는 표현을 쓰셨는데”
2026.07.14백운기의 정어리TV“그러면 자기가 딱 판결을 쓰면서 그런 생각도 안 들었을까요? 도대체 저 판사들은 뭘 갖고 어떤 논리로 이런 결론을 내렸을까? 그런 생각 안 했을까요?”
2026.07.14백운기의 정어리TV“저는 어제 판결을 이렇게 보면서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김수환 평론관님 그 전에 내려졌던 핵한 판결들을 이중간 부장 판사도 봤을 거 아닙니까?”
2026.07.14백운기의 정어리TV“어제 윤석열에 대한 이관 부장판사의 판결을 보면서 하늘은 큰 일을 대비해서 쓸 사람을 미리 준비해 놓으시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중간 부장판사의 눈빛과 단호한 음성을 들으면서 저는 갑자기 이순신 장군이 떠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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