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윤-서영교 검사 발언 소송
박상용 검사에 대한 고발이 허위라고 비판 당원들이 요구해 김민석 의원의 계엄 표결 불참 의혹을 제기한 것이라고 설명 면책특권을 이용한 무책임한 발언을 비판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거죠. 저는 뭐 제가 법을 아니까요. 이거는 그리고 법을 몰라도 충분히 아실 겁니다. 그게 선서거부권이 있는”
2026.09.05펜앤마이크TV
“처벌받아야 된다. 조작 검사다. 이런 식으로 만들려고만 한 거지. 그렇게 해가지고 세금 쓰고 수사력 낭비하고. 이걸 어떻게 국민들이 계속 보고 있어야 돼요? 그거는 절대 안 된다는”
2026.09.05펜앤마이크TV
“예. 말에 대한 책임은 면책 특권이라고지지 않고요. 저한테 무슨 뭐 뭐 울산 지검에서 뭐 대변을 어떻게 했다 이런 얘기를 해도 제가 소송을 해도 면책 특권 내에 있다. 그래서 다 면책됐어요. 그리고 지금”
2026.09.05펜앤마이크TV
“도대체 무슨 무슨 일이 있었냐? 왜 늦었냐? 왜 표결에 불참했냐? 이걸 물어 달라는 거예요.”
2026.07.21백운기의 정어리TV
“농담 하는데 굉장히 실망했어 이성윤 의원하고 그 서영교 의원한테 말하죠. 아니 그 본인들은 우리보다 정보가 더 많아서 어떻게 입수한 정보를 갖고 얘기한 거 아니야. 그 얘기를 왜해서 공론회장에서 함께 얘기해 보자. 이런 건데 얘기했다가 그냥 그분들은”
2026.07.14오마이TV
“아니 그렇다면 본인이 그 처음 발설한 사람으로서”
2026.07.14오마이TV
“그래서 이제 재판 일심 결과가 나왔는데 저도 거기 연루가 됐는데 저는 이제 사실은 이제”
2026.07.14오마이TV
“그 이성윤 의원이 법사위 의원 아닙니까? 예.”
2026.07.14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