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 움직임
삼선·사선 의원들이 장동혁 체제에 반발하는 것을 기득권 지키기용 쿠데타로 비판 모임 규모에 비해 이견 많고 의지 없어 역량 부족이라고 비판 국민의힘 조강특기와 장동혁 리더십 한계를 분석
패널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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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결국은 어 당은 지지율이 뭐 결국은 깡패기 때문에 지지율에서 지금 이제 압도적인 조금 어 지금 이제 뭐 거의 원탑이 되고 있는 장동혁 대표를 저는 어 뭐 견제보다는 의민 어떤 공존의 어떤”
2026.09.01KBC 뉴스
“그니까 저는 장 그 정점식 원내대표 개인의 생각이 아니고 영남 다선 중진들의 생각이 마찬가지입니다. 장동혁 체제를 극복할 생각이 없어요. 그것과 공존하겠다는 생각인 거고 그러면 한동은 복당은”
2026.09.01KBC 뉴스
“저는 장동혁 대표 체제하고 말하자면 공존하는 걸 선택했다고 생각해요. 그 결과가 박근혜 불러왔더니 박근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당 지도부를 중심으로 똘똘 뭉쳐라 이렇게 얘기한 거 아니겠어요?”
2026.09.01KBC 뉴스
“정점식 원내대표가 그거면 그것을 대항할 수 있는 힘을 끌어낼 수 있냐? 못 끌어내고 있어요. 결과적으로는 만약에 한동훈계가 더 어 우세한 힘을 가지고 있었다면 뒤엎혔었겠죠. 음뒤죠. 그러니까 지금”
2026.09.01KBC 뉴스
“지금 보면 마지막으로 저게 이제 제일 제가 볼 때 충격적인 건데 정점식 원내 대표로 뭉치자 뭐 이런 의견이 나왔다는데 이거는 반란 아닙니까? 반란.”
2026.08.23이영풍TV
“이게 그러니까 3선 4선들이 다 모래알이다.”
2026.08.20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지역구 관리를 잘못했거나 야당으로서이 이재명 정권과의 투쟁에 게을렀거나 올공 집회 한 번도 안 나온 사람들이 제 발이 저린 거예요.”
2026.08.20펜앤마이크TV
“지속적으로 본인 취임 이후에 장동혁 대표 노선과 어떻게 보면이 차별하는 구별되는 어 행보를 계속 보이고 있잖아요. 그 자체로 메시지라고 보고 어 지지자들 입장에서 개혁적인 것을 원하시는 지지자들 입장에서 답답하다. 왜 안 받기냐? 하지만 그거는 이제예 어쩔 수 없어요. 선출된 당대표가 장동혁 의원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 노선은 우리가 받아들일 수 없으나 패에 앉아 있는 걸 어떡합니까? 음, 그 차온의 시간이 계속 흘러가는 거다. 그렇지만 정대표가 정원호 대표가 저렇게 계속적으로 음, 버티고 있는 거 자체가 의미가 있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2026.08.18신용산객잔
“근데 늘 그 당대표가 자신의 권한을 강화할 때 그리고 강화하려고 시도할 때 쓰는 카드가 뭐 조강특기 당무감사 이런 거예요.”
2026.08.13박성태의 뉴스쇼
“한계가 있는 거죠. 왜죠? 그거는 중진들이 안 움직이기 때문에 그런 거죠.”
2026.07.15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전혀 변화의 기미가 안 보이는데 저는 소위 그 내부의 분위기는 제가 추정컨데 이런 거라고 생각해요.”
2026.06.10박재홍의 한판승부
“정점식 씨가 아무래도 뭐 미리 자진 틀인 거 같다라는 생각도 들고.”
2026.06.10박재홍의 한판승부
“정점 10대 김도욱의 대진이 짜여졌는데도 55대 48이면 아주 큰 표이는 또 아니기 때문에 어 정의원에 대해서 어느 정도의 경제 이런 것들은 또 당내에 있는 것으로 그렇게 또 확인이 된게 아닌가 싶고”
2026.06.10박재홍의 한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