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중 사건에서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의 책임 회피를 비판
최영중 성착취 혐의 · 발언 6
이 이슈에서 고현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여기도 마찬가지죠. 개혁신당이란 정당이 그 자작급 관련된 이슈라든지 그리고 그 이후에 진행됐던 1년의 과정들에 대해서 몰랐느냐?”
2026.08.01한겨레TV“근데 지금 이런게 나오고 있는데도 미성년자인지 몰랐다고 얘기하는 거는 뭐 눈 감고 만났다 얘기입니까? ...”
2026.08.01한겨레TV“그니까 몰랐느냐 몰랐으면 그냥 넘어가도 되느냐”
2026.07.31한겨레TV“근데이 1년의 상황들이 어떻게 가능했느냐? 공천 때부터 공천 이후에 그러면 선구동 기관이 경찰 수사를 받는이 일정 속에 국민의 힘이라는 정당 혹은 당협의원장이었던 김진모라는 사람이 어떤 영향력을 행상한 건 아닌가 이거 들여다봐야 될 것이고”
2026.07.31한겨레TV“그니까 지역의 경찰들의 향찰이라고 하잖아요. 그 향찰들의 이야기와 더불어서 이거는 지역 검찰도 연결이 돼 있는 거예요. 통신영장 반려됐다라는 이야기.이 이 부분은이 최영중이라는 인무를 공천했던 사람이 당시의 청주의 당협 위원장이었던 김진모라는 인물인데이 사람은 나중에 이제 최용 중이 뭐 결혼도 안 한 남자가 어쩌고 저쩌고 얘기해 가지고 결국 당해서 잘렸어요. 근데이 사람이 검사 출신이고”
2026.07.29한겨레TV“제 뉴스 중에 눈에 띄는 거 하나 좀 더 했으면 하는게 그 청주 시 의원이었던 최용중이라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를 좀 할까 합니다. 어 구속영장 청구가 됐습니다. 그니까 어제 MBC 뉴스를 보니까 그 경찰 조사를 15시간을 받고 나오는 처용증을 MBC 카메라가 이제 포착을 했던데 뭐 수사에 성실이 임했다 정도의 메시지를 내고 저벅저벅저벅 걸어가서 택시를 타더라고요.”
2026.07.29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