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대법관 제청권을 둘러싼 대통령과 대법원장의 갈등,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5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대통령의 SNS 소통 방식, 어떻게 봐야 하나?8검찰개혁과 중수청 출범 자체가 옳은 방향인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분석 영상 469건
ISSUEMAKER

박진영

진보1영향력비판패널 전체 이슈 →

유시민의 비판을 애정 없는 적대적 공격으로 규정

유시민 개입 의혹 · 발언 10

이 이슈에서 박진영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그러나 그게 정권 망하라고 해서는 안 되죠. 그죠? 유시민 작가처럼 정권 망하라고 저주하면서 비판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애정 없는 비판을 하고 있는 거고 어 적대적 공격을 해서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말씀을”

    2026.09.24스픽스
  2. “저는 어 유시민 작가의 본질적 불만 인사라고 봅니다. 네. 인사라고 보고요. 사실 이번에도 이제 장관 인사도 어쨌든 문제가 있었고요. 저도 뭐 인사 관련 불려 포함들을”

    2026.09.24스픽스
  3. “뭐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 어 정계개편 이야기를 하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정계개편 한다라고 의심하잖아요. 그 이야기는 반대에서”

    2026.09.24스픽스
  4. “어. 쉽게 말하면은 이거 아니에요. 우리 세력이라는게 김대중 대통령이 최초 직권했잖아요. 이른바 이제 DJ계 동교동 친노, 친문 친명 왔잖아요. 네.”

    2026.09.24스픽스
  5. “건방질지 모르겠지만 저 이분 머릿속에 제가 들어 있다고 생각해요. 아 그렇습니까? 네 무슨 생각하시는지 뭐 대략 짐작이 됩니다. 네 무슨 생각입니까? 어 우리 세력 내에”

    2026.09.24스픽스
  6. “뭐 소모전이요 뭐 유시민 작가 이야기했잖아요. 뭐 멸칭을 써서 어 기분 나빴고 그러지 마라 그랬잖아요. 그 전에 AB로 먼저 나눈 사람은 자기예요. 그러니까요.”

    2026.09.24스픽스
  7. “그러나 그게 정권 망하라고 해서는 안 되죠. 그죠? 유시민 작가처럼 정권 망하라고 저주하면서 비판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애정 없는 비판을 하고 있는 거고 어 적대적 공격을 해서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말씀을”

    2026.09.24스픽스
  8. “저는 어 유시민 작가의 본질적 불만 인사라고 봅니다. 네. 인사라고 보고요. 사실 이번에도 이제 장관 인사도 어쨌든 문제가 있었고요. 저도 뭐 인사 관련 불편함들을 듣기도”

    2026.09.24스픽스
  9. “어. 쉽게 말하면은 이거 아니에요. 우리 세력이라는게 김대중 대통령이 최초 직권했잖아요. 이런 바 이제 DJ계 동교동, 친노, 친문, 친명 왔잖아요. 네.”

    2026.09.24스픽스
  10. “내에 주도권을 누가 잡느냐 문제. 그리고 정권 재창출의 문제를 본인 방식으로 고민하겠죠. 예. 전 인정해 드립니다. 그 부분에서.”

    2026.09.24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