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ISSUEMAKER

유시민 개입 의혹

주도권 다툼적대적 공격정권 재창출내부 비판

지금 논쟁은 유시민의 이재명 대통령 관련 발언과 정계 개편 논의를 두고, 그것이 정권 재창출을 위한 고민인지 아니면 진영 내 주도권 다툼과 적대적 공격인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검증된 발언들은 모두 진보 진영에서 나왔고, 톤은 부정적으로 모입니다. 박진영은 유시민의 비판을 애정 없는 적대적 공격이자 정권을 망하게 하려는 저주에 가깝다고 규정했고, 발언의 핵심을 세력 내 주도권 문제와 정권 재창출 고민으로 짚었습니다. 오창익은 유시민의 발언을 살벌하고 고약한 저주로 평가하며, 미디어 오너 인터뷰를 두고도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진영 간 차이는 확인되지 않고, 진보 진영 내부에서 유시민을 비판하는 목소리가 일치하는 양상입니다. 다만 유시민 본인의 발언에 대한 검증된 자료는 없어, 논의는 그를 둘러싼 주변의 평가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비판 91%중립 9%우호 0%

패널 22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박진영답변 인용

    “그러나 그게 정권 망하라고 해서는 안 되죠. 그죠? 유시민 작가처럼 정권 망하라고 저주하면서 비판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애정 없는 비판을 하고 있는 거고 어 적대적 공격을 해서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말씀을”

    2026.09.24스픽스
  1. 박진영답변 인용

    “저는 어 유시민 작가의 본질적 불만 인사라고 봅니다. 네. 인사라고 보고요. 사실 이번에도 이제 장관 인사도 어쨌든 문제가 있었고요. 저도 뭐 인사 관련 불려 포함들을”

    2026.09.24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그리고 또 좀 고약한 건 미디어 오너라고 인터뷰를 했는데 미디어 오너를 왜 했는지도 모르겠. 물론 이제 유시민이 받아 주니까 자기네 저 유튜브 조회수 올리려고 했겠죠. 그런데”

    2026.09.24스픽스
  1. 박진영답변 인용

    “뭐 뭐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정 어 정계개편 이야기를 하잖아요. 이재명 대통령이 정계개편 한다라고 의심하잖아요. 그 이야기는 반대에서”

    2026.09.24스픽스
  1. 박진영답변 인용

    “어. 쉽게 말하면은 이거 아니에요. 우리 세력이라는게 김대중 대통령이 최초 직권했잖아요. 이른바 이제 DJ계 동교동 친노, 친문 친명 왔잖아요. 네.”

    2026.09.24스픽스
  1. 박진영답변 인용

    “건방질지 모르겠지만 저 이분 머릿속에 제가 들어 있다고 생각해요. 아 그렇습니까? 네 무슨 생각하시는지 뭐 대략 짐작이 됩니다. 네 무슨 생각입니까? 어 우리 세력 내에”

    2026.09.24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그런데 하여튼 대통령이 애쓰는 것과 별개로 유시민 씨는 좀 살벌합니다. 이젠 이런 평가가 맞나요? 그렇죠. 네. 아니 저는 어떤 생각이 드냐면 박진영 평론가님 같은 분을 그전에는 촉법”

    2026.09.24스픽스
  1. 박진영답변 인용

    “뭐 소모전이요 뭐 유시민 작가 이야기했잖아요. 뭐 멸칭을 써서 어 기분 나빴고 그러지 마라 그랬잖아요. 그 전에 AB로 먼저 나눈 사람은 자기예요. 그러니까요.”

    2026.09.24스픽스
  1. 박진영답변 인용

    “그러나 그게 정권 망하라고 해서는 안 되죠. 그죠? 유시민 작가처럼 정권 망하라고 저주하면서 비판해서는 안 되는 거예요. 애정 없는 비판을 하고 있는 거고 어 적대적 공격을 해서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말씀을”

    2026.09.24스픽스
  1. 박진영답변 인용

    “저는 어 유시민 작가의 본질적 불만 인사라고 봅니다. 네. 인사라고 보고요. 사실 이번에도 이제 장관 인사도 어쨌든 문제가 있었고요. 저도 뭐 인사 관련 불편함들을 듣기도”

    2026.09.24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유시민이 거기서 했던 말 기자에 해봤죠. 소용 없다. 이미 너네 끝났다. 일종의 저주잖아요. 근데 그거를 조선일보가 딱 받아 가지고 그다음 날 신문에 어마어마하게 했어요.”

    2026.09.24스픽스
  1. 오창익답변 인용

    “그리고 또 좀 고약한 건 미디어오늘라고 인터뷰를 했는데 미디어오늘를 왜 했는지도 모르겠. 물론 이제 유시민이 받아 주니까 자기네 저 유튜브 조회수 올리려고 했겠죠. 그런데”

    2026.09.24스픽스
  1. 조동주답변 인용

    “아니 만약에 유시민 국무총리 정청래 비서실장 설이 만약에 정말 현실이 되면 아니 이 정도면 동아일보 일면에 나와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니 딱 뜨고 보라니까 아니 근데”

    2026.09.23동아일보
  1. 배종찬답변 인용

    “이거는 엄청난 수가 됐어요. 대통령이 정청래 비서실장 유시민 국무총리를 지명하는 순간 하든 안 하든 완전히”

    2026.09.23동아일보
  1. 홍석준답변 인용

    “어떻게 봐야 되는 건가요? 저는 좀 있다가는 윤성일보다 더 하다는 이런 표현도 쓸 겁니다. 왜냐하면 지금 저는 유시민 작가 있던 표현 자체를 100% 인정하지 않지만 한 가지 확실하게 이제 좀 공감하는 거는 어떤”

    2026.08.28KBC 뉴스
  1. 김종일답변 인용

    “계속해서 내이 얘기까지 아직은 하기 전에 빨리빨리 그 내 얘기 빨리빨리 알아들어라고 하면서 이야기하고 있다는 거예요.”

  1. 김병채답변 인용

    “보수층을 끌어와서 정개편을 만들어서 구조적 다수를 만들겠다.이 걱정이 굉장히 많은 거 같고”

  1. 김병채답변 인용

    “유시민 작가는 화가 많이 난 거 같아요. 화가 많이 나고 지금 만약에 이재명 지지,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더 떨어진다면진짜 정개 개편을 할 거라고 생각하나 봐요.”

  1. 장성철답변 인용

    “본인이 3당 합당을 정개편에 예로 들었잖아요. 지금 대통령이 지금 무슨 야당하고 뭐 합당하려고 그래요. 그런 행동을 하는게 아니잖아요. 조금 더 중도적으로 좀 합리적이고 상식적인 보수인 사람들까지도 진영 내에서 같이 일하도록 하려고 하는 거잖아요. 근데 그러한 구조적인 확장을 수준이 났다. 기획력이 낫다.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해요. 그러니까 뭔가 잘못 이해하고 있거나 아니면 그냥 거짓말로 공격을 하려고 했거나 아니면 뭔가 이해가 부족한 거 아닌가 좀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게 반박하기도 웃겨요. 정개 개편이 아닌데 정개 개개 개편이라고 우기니까.”

  1. 장성철답변 인용

    “대통령은 정개계 개편 하려고 안 해요. 정개계편이라는 건 뭐냐면요. 당대당 통합이라든지 아니면은 상대당에 있는 의원을 빼 가지고 저 당을 좀 짓누르려고 하는 것, 우리 당의 의원 숫자를 좀 많게 하려고 하는 거 그거 정기계편이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