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원장 비상근 문제와 배우자 동반 출장의 윤리적 문제를 지적
노태악 근태 논란 · 발언 1
이 이슈에서 조현욱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이게 가급 선관위원장이 이제 비상힘이라는 것 때문에 출근일수가 이제 사실 적은데 어 다들 이제 대법관 하실 때는 대법관의 직무가 있으시고 또 가급 선거 관리 위원장은 뭐 법원장으로서 부상판사로서 다 업무가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제 비상근으로 겸임을 하고 계시고 그래서 출근일다가 사실 적은 겁니다. 그래서 것도 저희가 개선 안에 적어도 중앙상 중앙 선관위원장은 상근제로 바뀌는 어떤 제도적 개선이 필요하다 이렇게 냈는데요. 그 출근일수는 그래서 그렇고 그다음에 이제 어 부인을 동반해서 해외 출장 간 건 이제 사실은 뭐 윤리적으로 도덕적으로 비난을 받을 일이죠.”
2026.06.22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