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후보 자격 논란에 대해 당 규정과 사례를 설명
송영길-김용 출마 논란 · 발언 3
이 이슈에서 서재헌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이것도 난리죠. 난리. 그러니까 이제 그 자격 논란될 여지조차 없는 것이다. 뭐 저도 사실 홍보이 부현장 같은 경우는 정책기 부현장은 직비 10만 원인데요. 홍보이는 5만 원입니다. 그 5만 원 싸다. 네. 5만 원을 만약에 못만 못내면 중당직 연락 옵니다. 한개월 당비가 민됐습니다. 그럼내면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도 김용 부원장 같은 경우에도 뭐 검찰 뭐 독재 뭐 여러 가지 다 떠나서 어 당가 민압되었습니다 하면 그냥 내면 되는 겁니다.”
2026.07.20뉴스토마토“그런 논리를 하는 어제 뭐 성치훈 부현장또 하시던데 방 그게 맞는 것이고 어 저도 이제 민주당 내 다 청년이라고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청년 연합 이제 전현직 청년 위원장 모임을 했어요.”
2026.07.20뉴스토마토“청년과 기득권인이라고 하면 예를 들어이 똑같이 하면 여성은 안 되고 왜 남성은 되냐 하고 똑같은 거예요. 예. 그니까이 당시에는 그 이제 그 이제 김박지 비대위원장 같은 경우는 뭐 사실 당의 특별한 케스로 왔는 것이고 비상 대책 위원장으로 온 거기 때문에 자격 자체가 안 되는데”
2026.07.20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