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장동혁 중진론
당내 70~80% 의원이 장동혁 체제로는 총선에서 진다고 보는 공감대가 있다고 주장 국민의힘 중진들이 싸우지 않고 굴종한다며 강도 높게 비판 당내 비장·비한 의원이 절반 이상이며 목소리를 내지 않는 문제를 지적
패널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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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서는 우리가 총선 진다. 지금도. 예.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잖아요. 지금 이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에 대한 국민들의 평가는 60% 70% 가다가 지금 40%”
2026.09.02정치시그널
“어 제가 많은 의원들을 만나잖아요. 뭐 우리 당의 한 70% 80% 의원들은 장동혁 대표 체제로는 안 된다라는 공감대를 가지고 있어요. 그래요. 이렇게 가서는 우리가 총선 진다.”
2026.09.02정치시그널
“지금 그 그 정신 못 차리고 있는 우리 조원진 대표님 말씀처럼 정신 못 차리고 있는 대세 바깥에 국민 여론을 잘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이 중진들을 정신 차리게 하려면 현역 배지들을 좀 정신 차리게 하려면”
2026.08.26이영풍TV
“그니까 영남 중진 의원들의 반장 분위기는 있어요. 네. 그러니까 장동혁 대표가 지금 나서서 막 중진들 욕을 하잖아요. 다 물갈이 해야 된다. 당신들 뭐냐 말이야.”
2026.08.25동아일보
“저는 그 누구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그 사람들이 움직여야 돼. 그 사람들이 과거에는 친윤했다 하더라도 지금은 이제는 새롭게”
2026.08.25동아일보
“의견을 좀 물어봤어요. 그때 사실은 장동혁 대표를 끌어내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없다는 얘기를 하고 그 특별한 모멘텀이 현재는 없는데 실제로 당의 변화를 가지려면 당의 중심부라고 할 수 있는 그래”
2026.08.25동아일보
“제가 최근에 그 의원들 친한계 의원도 만나보고 친윤계 의원도 만나보고 좀 몇 사람 만나서 도대체 어떻게 할 거냐 의견을 좀 물어봤어요. 그때 사실은 장동혁 대표를 끌어내릴”
2026.08.25동아일보
“자, 이런 상황에서 정말 신동욱 김재원도 어떤 의미에서는 어 이게 그쪽 눈치를 또 안 볼 수가 없는 또 이런 상황도 돼 있기 때문에”
2026.08.24정치시그널
“그러니까 이거는요. 지금 그동안 그래도 한동은 복당이 이제 거치장스러우니까 그냥 저 장동 체지”
2026.08.24정치시그널
“그리고 기사도 나오긴 했습니다만 그게 아니라 최근에 정점식 대표님이”
2026.08.20채널A News
“근데 저는 그럴 리 없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2026.08.20채널A News
“이거 지방선때 했던 얘기 그 고장난 레코드판 돌리는 소리예요. 똑같아요.”
2026.08.20채널A News
“그 한심한 정치를 하고 있다. 저 이렇게 생각합니다.”
2026.08.20채널A News
“장동혁 대표한테 이런 조언과 제안하는 사람이 참 되게”
2026.08.20채널A News
“이러니 국민이이 모양 이꼴이고 박근혜 윤석열 대통령 두 번이나 탄핵시키면서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국회의원 그 권력 카르텔만 뽑아 먹으려고 하는 이런 몰성 사나운 모습을 보인다 이거예요.”
2026.08.18이영풍TV
“저러니 맨날 만년 2등만 하자. 우리 그냥 2등만 하고 우리 배지 권력만 유지하자. 이게 뭡니까? 기회주의 배신자 무사안일주의 웰빙족 십선비족 이거 아닙니까? 저 삼선 중진들 저 발언 속에서 무슨 결기가 느껴집니까? 대한민국을 이래서 안 된다.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몸을 던져야 된다. 올공에 같이 한번 나가자. 이런 결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철저하게 기득권 카르텔 드립니다.”
2026.08.18이영풍TV
“저말은 뭡니까? 당원 중심주의 대중우파 대중 우파정당 건설을 반대하는 겁니다. 원내정당으로 그냥 만족한다이 소리예요. 원내정당에 만족한다면 대통령 권력을 잡는 집권할 수 없습니다.”
2026.08.18이영풍TV
“지들도 당협 위원장이거든. 8월 말에 당협 위원장 교체. 새로운 인물이 나타나서 현직 당협 위원장 배지들하고 도전할 수도 있거든요. 저는 교체 안 돼. 응. 자기들의 기득권을 절대 포기 못 해.이 이거죠.”
2026.08.18이영풍TV
“여러분 어이없지 않습니까? 이거 민주당 같으면은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이게 이게 뭐 정의당이나 구통진당 같으면 있을 수 있는 일이에요. 국민의 힘 할배당음 영남 법조 할배당이라는 비판을 받는 국민의힘에서만 가능한 이야기입니다.”
2026.08.18이영풍TV
“예. 절반이 없는 거 같은데 이게 뭐 그이 조용하게 있으니까 이게 뭐 좀 목소리가 바깥으로 그렇게 드러나질 않지요. 근데 절반은 없는 거 같습니다.”
2026.07.21정치시그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