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김용 발언
이재명 대통령의 김용 재판 관련 발언 논란에 대해 평론가들은 대체로 부정적 또는 중립적인 시각을 보였습니다. 최창렬 평론가는 대통령의 형사소송법 발언에 불만이 내포되어 있으며 추가 개정 의도가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반면 최진 평론가는 발언의 맥락을 분석하며, 법 개정 직후 또 개정하는 것에 대한 정치적 부담을 언급했지만, 정성호 장관의 대응은 용감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진영 간 뚜렷한 차이는 드러나지 않았고, 두 평론가 모두 대통령의 발언이 단순한 사실 언급이 아닌 정치적 함의를 지닌 것으로 해석했습니다.
패널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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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스러 없지는 않죠. 법 바꾼지 얼마 됐다고 또 바꿉니까 정치는 말이죠. 네모 이렇게 이럴땐 자기의 소을 보여야 돼요 그러면서 정성호 장관이 그 성내는 모르겠습니다만 대단히 용감하다. 그래도 그렇게 얘기할 수 있는게 쉽치쉬운 일이 아니에요.”
2026.08.09KBS 1라디오
“그래서 그래서 전당대회 끝나면 곧바로 만약 이제 그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되면 곧바로 추가 계정에 나서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전 그렇게 할 겁니다. 할 거라고. 대단히 민감한 말씀하셨는데 저도 상당히 비슷한다 생각을 합니다.”
2026.08.09KBS 1라디오
“그니까 개정된 형소법을 안 읽어봐서 검사가 수사 못하는 거냐니까라고 아주 대단히 원론적 질문을 전했는데 저는이 뜻은 반대로 뒤집으면 검사가 수사를 할 수도 있지 않나요라는 저는 심리가 담겨 있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 일종의 어떻게 보면 이제 출구 전략이라니까 지금까지 뭐 횡사이 완전히 통과돼서 끝났다고 당신은 생각하지만 끝나지 않았다.”
2026.08.09KBS 1라디오
“이거는 절대 읽어보고 안 읽어보고 따지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저는 그렇게 해석했습니다. 대통령이 일단이 형사 소송법 개정되는데 문제가 많다라는 얘기를 저는 이렇게 표현했다고 봐요.”
2026.08.09KBS 1라디오
“아 그건 제가 봤을 때 전혀 아니고 워낙 뭐 제사건 때 어 그 디지털 증거에 대한 그 인정의 부분하는게 또 쟁점이 됐었고 그다음에 그 외 일반 사법 형사 사건에 있어 가지고 어 이런 문제들 들이 발생하면은 뭔가 원칙이 있어야 되고”
2026.07.18KBS 1라디오
“그 지금 이제 구글 타임라인 그 법정에서 용이 인정 안 된 거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도 도대체 납득이 안 된다. 뭐 한 마디를 또 하셨더라고요.”
2026.07.18KBS 1라디오
“전당대를 앞두고 심지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대통령이 이렇게 언급하신 거 진짜 부적자라니다.”
2026.07.17KBS 1라디오
“윤석열 시대를 우리가 겪었는데 그 중에서 조작 수사로 의심되는 사안이라고 한다면은 전 대통령께서도 예외적으로는 이런 원론적인 입장 정도는 낼 수 있는 거 아닌가 저 그렇게 봅니다.”
2026.07.17KBS 1라디오
“대법원에서 유죄 확정 판단을 내더라도 아 우리가 볼 때는 이거 정치적 탄압이고 이거 구글 타임라인 관련해서 왜 일관성이 없느냐 이런 지적을 하면서 어 사면을 곧바로 할 순 없겠지만 언젠간 하겠죠.”
2026.07.17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