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필패론
유시민의 '필패론' 발언을 둘러싼 논의에서 진보 진영 평론가들은 대체로 이 발언이 야권 내에서 정치적 논란으로 번질 가능성과 그 한계를 지적했습니다. 서용주는 앞으로도 야당에서 이 표현을 계속 활용할 것이라고 예측했고, 채윤경은 특히 정청래 전 대표가 이 발언으로 인해 곤란한 입장에 처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반면 김민하는 유시민의 과거 예측이 역사적으로 맞은 적이 없다며 비판하며 발언 자체를 문제 삼았습니다. 진영 내에서도 유시민의 발언을 전략적 측면과 신뢰성 측면에서 다각도로 분석하는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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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이 부분을 가지고 저는 유시민 작가가 조금 말장난나 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사실 우리가 계속해서 유시민 작가 유시민 자크 얘기를 하는데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본인이 던져 놓은 어떤 평가들이 한 번도 역사적으로 맞은 적은 없다.”
2026.07.17장르만 여의도
“이게 참 나쁜 말이라고 생각해요. 여권 입장에서”
2026.07.17장르만 여의도
“아, 근데 앞으로도 계속해서 필연적 실패라는 단어를 야당에서 쓰게 될 거 같아요.”
2026.07.17장르만 여의도
“제일 곤란해진 거는 사실 전 정청래 전 대표인 거 같아요. 당장 입장 물어보니까 노 코멘트라고 하지 않습니까? 뭐라고 하겠습니까? 역시 이재명 대통령이 검찰 반대하는 것을 전 처음부터 알고서는 지금 여기 나온 겁니다.”
2026.07.17장르만 여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