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세 낭비를 비판하고, 중수청 임대차 계약의 부적해성을 지적
공수처 신설 · 발언 1
이 이슈에서 이준우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어쨌든 그런 식으로 5년 계획했다는 것도 좀 나중에 정권 바뀌어서 정성화될 수 있는 그런 것도 계산하지 않은 거 같아서 좀 매우 부적해 보인다.”
2026.08.24매일신문
혈세 낭비를 비판하고, 중수청 임대차 계약의 부적해성을 지적
“어쨌든 그런 식으로 5년 계획했다는 것도 좀 나중에 정권 바뀌어서 정성화될 수 있는 그런 것도 계산하지 않은 거 같아서 좀 매우 부적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