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관학교 통폐합이 안보 실험으로, 명확한 근거 없이 추진됐다고 비판
사관학교 통폐합 중단 · 발언 3
이 이슈에서 김세종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포천 예비군 사망 관련해 가지고 의료 공백난 거 단 이런 방구라도 언급을 한게 있습니까?”
“제가 무슨 이거 계획을 볼 때마다 느끼는게 이렇게 따지면은 전국에 있는 모든 대학교도 2년 동안 그냥과 상관없이 뽑은 다음에”
“국회에 저렇게 2,명, 3천명이 모이셔 가지고 한 목소리로 지금 현재 안규백 장관이 저지른 그리고 이재명 정부가 저지르고 있는이 안보에 대한 실험들 이거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내 주시기 시작한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