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후보의 네거티브 행태가 서미화 후보에게 득이 됐다고 분석
최민희-정청래 러닝메이트 · 발언 2
이 이슈에서 서용주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야를 보내고 냉소를 보내고 눈이 보이지 않는 악수를 패싱하고 이런 것들이 결국에는 서미아 후보에게는 참 마음 아픈 일이긴 하나 선거에 입어서는 조금 어느 정도 주목도와 인지도를 높여웠던 측면이 있고”
“그러니까 서미 후보 본인 스스로 읽어낸게 한 80이라면 네네. 20%는 최민이 후보가 좀 만들어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