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희 후보의 발언이 갈등을 부추긴다고 비판
최민희-정청래 러닝메이트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그거를 보람들은 그렇게까지 오래 누가 이제 말하자면 이렇게 세워주길 기다렸나”
2026.08.17한겨레TV“갈등 언어라고 했지만 굉장히 선동적인 언어로 본인의 상황을 이제 얘기하는”
2026.08.17한겨레TV“근데 지금 직권 2년차에 만약에 그렇게 해서 정청래 후보가 이기면 제가 이제 그 얘기도 여러 번 했는데 그러면 뭐라고 쓸 겁니까? 이재명의 패배라고 쓸 거예요.”
2026.08.10한겨레TV“근데 최민희 의원이 지금 그런 이미지의 스스로를 가두고 있다고요. 그러니까 그게 저는 그렇다고 뭐 최민이 의원이 최고 의원이 안 될 정도의 다이나믹한 상황이 벌어지진 않을 것 같은데”
2026.08.10한겨레TV“그니까 본인이 이제 스스로 불러낸 재앙이라는 인터넷 용어가 있는데 스불제라는 그니까 스스로 말하자면 계속적으로 문제를 일으키잖아요.”
2026.08.10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