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청년 소통
조국의 배제 정치 주장을 한심한 논쟁으로 비판 조국의 익명식 배제 정치 비판을 비겁하다고 지적 조국 대표의 2030 청년들과의 불편한 이미지가 해소되지 않아 합당이 어렵다고 지적
패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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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아니 진짜 조국 원장님한테는 제가 진지하게 말씀드리고 이거는 공개 경고를 하는데 비판을 할 때 특정을 하시라는 거예요.”
2026.09.25오마이TV
“근데 지금 조국 원장 보세요. 김민석 대표를 지적을 하면서 본인이 일단 자격이 없다라는 거 제가 밝혔잖아요. 근데 배제의 정치를 하지 않을 거를 김민석 대표한테 요청을 하래요. 그러면서 입단속을 시키라고 막 얘기를”
2026.09.25오마이TV
“음. 그러면 조국 원장은 본인 스스로를 인식하실 때 이게 이제 메타인지가 중요하잖아요.”
2026.09.25오마이TV
“2030에서 지지율 뭐 0% 1% 나온다면서요. 네. 그게 이제 조국 대표가 가지는 청년들과의 불편한 상징적 이미지 해소가 안 되잖아요. 그죠?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좀 더 작은 차원에서”
2026.09.10스픽스
“생각을 합니다. 다만 이제 조국 혁신당이 가지는 또 마이너스 이미지가 있어요. 음. 2030 문제. 그러니까요.”
2026.09.10스픽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