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소멸 대응
먹고 살기 위해 고향을 떠나는 일이 없도록 만들겠다는 뜻으로 요약 소득 보장이 안 되면 지역 소멸이 해결되지 않는다며 정부 책임을 강조 과거 인재 유출 문제를 언급하며 지역의 변화 필요성 역설
패널 3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2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예정입니다. 아무튼 이제 먹고 살 거 찾아서 고향 헌어함을 떠나는 일은 없도록 만들겠다. 그렇게 될 거다라는 말씀인 거네요.”
2026.09.28KBC 뉴스
“과거 호남이 전부가 다해서 1, 300만 명이었을 겁니다. 영남이 아마 5, 600만 명 정도 있을 거고. 근데 지금 완전 거꾸로 아닙니까? 영남 전체가 한 1,000만 될 거고 전부까지 호남이”
2026.09.28KBC 뉴스
“컨트레스에 농사를 짓는 사람들 입장에서 보면은 내가 씨앗을 사다가 비료를 주고 농약을 쳐서 농작물을 길러내 가지고 시장에 내놨는데 네. 내가 투자한 만큼 그”
2026.09.15KBC 뉴스
“소멸이라 하면은 네 떠난 사람이 많이 있어서 생기는 문제기도 하고 절대적으로 출생하는 그런 인구수가 네”
2026.09.15KBC 뉴스
“알겠습니다. 이게 호남을 넘어서 좀 더 크게 보면은 지역 소멸, 국가 소멸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이거는 뭐 어떻게 해야 될까요?”
2026.09.15KBC 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