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장의 항소심 무죄 가능성은 낮다고 전망
오세훈 1심 선고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상규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10월 말에 있을 서울시장 오세훈 씨의 이심은 용산 개발과 차기 대권 구도 김민석의 모가지까지 걸린 어마어마한 큰 재판이 될 것입니다.”
“서울시장 오세훈 씨가 10월 말쯤에 열릴 항소심에서 무죄나 100만 원 미만을 받을 확률은 대단히 낮습니다.”
“서울시장지이 날아가는게 우선 가장 빼 아프겠지만 대선에 못 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