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토와 방산 연대 강화가 러시아와의 적대 관계로 이어질 위험성 우려
이재명-NATO편입 · 발언 2
이 이슈에서 김창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예. 무기를 판단한게 뭐 단순히 무기만 팔겠습니까? 공급만까지 갖추게 되면 지금 러시아와의 관계에서 그동안에 보면은 지금 안 그래도 지금 비우적 비우적 관계인데 이게 이제 적대적 관계로 돌아설 수도 있는 위험성 이런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2026.07.19뉴스토마토“요번에 이제 이재명 대통령이 나토 정상회에가 가지고 사실상 방위산업 파트너십 2.0을 제한을 했단 말이죠. 그 내용이 보니까 그냥 무기만 파는 정도가 아니라 이제 공급만과 공동개발까지를 아주 다 같이 방산 연대로 구축하자지 이런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사실 지금 나토와 우크라이나의 관계가 거의 지금 대리전 수준으로 러시아랑 붙고 있는데 우리가 나토의 한가운데로 쑥 들어가 버린듯한 느낌.”
2026.07.19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