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구성이 친명 직계가 아니며 뉴 이재명 세력 교체 실패로 숙제 많다는 지적
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 · 발언 6
이 이슈에서 박원석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근데 그 뉴 이재명을 세력 교체가 됐느냐? 세력 교체가 되지 못했죠. 그랬으면 최고위원 구성이 저렇게 되겠어요.”
2026.08.19동아일보“근데 저는 서울 경기 결과를 유심히 봤는데 확실히 조직 투표는 친명계보다는 친청계가 원활하게 작용한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어 이제 최고연 선거는 예측하기 좀 어려운데 일단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게 오후에 누가 들어올 거냐.”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그니까 친명계가 이게 안 돼요. 후보가 많기도 하지만”
2026.08.17박성태의 뉴스쇼“저는 수속 최고도 할 것 같아요. 왜냐면 예. 개파간의 갈등이라는게 적대적이에요.”
2026.08.13장르만 여의도“최고위원회 경선 결과의 의외는 김영호 임미애 두 분이 올라온 겁니다. 사실 두 분은 약간 개파색 같은게 <영호 의원 같은 경우에 송영길 대표 당시에 비서실장을 지냈기 때문에 친송 아니냐 이렇게 분류 얘기도 하는데 그동안에 최고의 경손에서 인구에 회자되던 이름은 아니었어요.”
2026.07.24MBC 라디오 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