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을 둘러싼 논의는 진보·중도 평론가들 사이에 다양한 분석과 전망을 쏟아냈습니다. 진보 진영에서는 하헌기 평론가가 당 체질 개선과 당원 주권 기구 설치를 긍정적으로 평가한 반면, 김종대 평론가는 최고위원 경선이 당대표 선거보다 당내 갈등 요인을 규정하는 데 더 결정적이라고 봤습니다. 노영희 평론가는 결과가 신청개 세 분과 나란히 올라가며 균형을 맞춘 것으로 해석했고, 이동학 평론가는 다선 의원인 최민이 의원이 단독 출마한 점을 지적했습니다. 중도 진영에서는 박지훈 평론가가 호남의 전략적 선택을 강조하며, 최고위원들이 정책 차이 없이 친석계로 흡수되어 큰 목소리를 내지 못할 것이라고 비판적으로 전망했습니다. 박재홍 평론가는 팀 정청래의 조직력이 효과적이었고 결과가 균형적이라고 평가했으며, 박영식 평론가는 여론조사와 조직 동원 가능성을 분석했습니다. 최강욱 평론가는 최고위원 선출이 당대표와의 관계에서 의미가 크지 않다고 보는 등, 진영과 무관하게 경선 결과와 향후 당내 구도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교차했습니다.
패널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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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이 이재명 대통령 이름으로 치를 수 있는 마지막 선거라고 봤거든요.”
2026.08.22채널A News
“근데 그 뉴 이재명을 세력 교체가 됐느냐? 세력 교체가 되지 못했죠. 그랬으면 최고위원 구성이 저렇게 되겠어요.”
2026.08.19동아일보
“이분들의 자리가 독배가 된다면은 이거는 과거 국민의힘 계열 내에서 친박 친이 싸우듯이 공천권을 가지고 상대를 죽이는 상황으로 가는 그런 흐름이 만들어질 수도 있다라는 좀 두려움이 있고요.”
2026.08.19한겨레TV
“저 앞으로 벌어질 리 좀 재밌을 것 같아 가지고 그동안에 최민희 의원께서 실은 저 저는 그 정치는 그래도 정치인들은 예의가 좀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지만 했는데 전당대회 기간에 최민의원께서 보여주신 행동들이 저는 예의가 없다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2026.08.18MBN News
“지금 정치력이 캐피탈이 이번에 이제 선거 승리로 이제 된대 승리로 100이 쌓였어요. 근데 이제 이걸 플러스를 해 나가야 되는데 사사건 이제 중요한대 조치들은 발목 잡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럼 그 사람들 달래고 또는 때로는 위협하고 또 캐스팅 보터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캐피탈이 자꾸 남용될 저 소진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김민석 후보 대표가 선제적으로 선제적으로 저는 국민이 요구하는 것들을 치고 나가면서 민심의 동력을 확보하면서 친청들과 어떤 의에서 좀 싸워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2026.08.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만약에 어떤 특정 사안이 이제 보 놓고 보팅을 한다고 치면은 김민석 대표가 캐스팅 보터가 돼야 돼요. 친명 네명하고 친청 3.5내지 네명 사이가 딱 반반이 되면 김민석 대표가 캐스팅부터 그래 그럼 난 이쪽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때마다 정치력이 소비가 되죠.”
2026.08.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친명 친청이 세 명이고 나머지는 다 친명 아니냐 그러지만 어이 아홉 명 중에 대표 원내대표 당연직이고 원내대표는 한병도고 한병도 원내대표는 친문 출신이에요. 그러니까 한병도 원내대표는 친명이라고 볼 수가 없어요. 이분은 왔다 갔다 하면 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에 그 친청이 세 명이에요. 자, 그러니까 큰틀에서는 뭐 3.5내지 4로 봐야 돼. 그다음에 반대로 저이 친명을 보면 지금 두 명 겨우 당선됐어요.”
2026.08.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저는 이것이 민심이고 당심도 상당 부분 그 이재명 대통령과 친명이 원하는 구도 이탈해 버린 거예요. 이게 이게 저는 굉장히 무서운 경고입니다.”
2026.08.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수석이 돼 버렸어. 수석이. 이게 엄청난 이제 박선원 누르고 박선 엄청 밀었거든요.”
2026.08.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
“근데 이제 그런 어떤 유불리를 떠나 가지고 저는 당원들의 선택이 일부가 어 사표가 된다라는 거 그런 거에 대한 참 아쉬움들이 어 있었고”
2026.08.18서울의소리 VoiceOfSeoul
“그 최고위원 선거가 정말 절했습니다.”
2026.08.18서울의소리 VoiceOfSeoul
“김민석 대표께서 당선이 되는 것만으로도 민주당의 어떤 체질이라든가 이런 것들이 크게 개선된 것 중에 하나가”
2026.08.17오마이TV
“했기 때문에 결국엔 이재명 대통령의 재심 어 성격에 전당되어 있다였다라고 해석할 수 있을 것 같”
2026.08.17오마이TV
“사실상 이재명 대통령의 제심으로 평가받는 이번 전당대회 어떤 규정 뭐 이런 부분 때문에에”
2026.08.17오마이TV
“이제이 부분은 굉장히 김민석 후보가 심각하게 생각하고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2026.08.17오마이TV
“그 최고위원들이 목소리를 크게 내지를 못할 것 같아요. 낸다고 한들 이분들의 목적이 지금 뭐 대통령하거나 큰 정치를 하는게 목적이 아니에요.”
2026.08.17박재홍의 한판승부
“그런데 또 최고위원을 보게 되면은 그 친청계로 분류되던 세 분이 또 쭉 나란히 이제 올라가면서 아 결론적으로는 균형을 조금 맞춰 준 그런 결과가 되었다.”
2026.08.17박재홍의 한판승부
“저는 제 이런 말씀 드리지만 정상적인 결과가 나왔다고 봐요. 그게 딱 여론 지형하고 같이 간 거라고 보”
2026.08.17시사IN(시사인)
“그러니까 이제 알 수가 없죠. 최고의 진짜 알 수 없죠. 왜냐하면 당대표는 그래도 뭐 세 명밖에 안 된다 하다가 뭐”
2026.08.17한겨레TV
“지금 1위가 최민이 후보 2위는 박선 후보인데이”
2026.08.14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