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위원 경선에서 친명 패배와 친청 승리를 부정적으로 분석
민주당 최고위원 예비경선 · 발언 6
이 이슈에서 강찬호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정치력이 캐피탈이 이번에 이제 선거 승리로 이제 된대 승리로 100이 쌓였어요. 근데 이제 이걸 플러스를 해 나가야 되는데 사사건 이제 중요한대 조치들은 발목 잡을 가능성이 있어요. 그럼 그 사람들 달래고 또는 때로는 위협하고 또 캐스팅 보터하고 이러는 과정에서 캐피탈이 자꾸 남용될 저 소진될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저는 김민석 후보 대표가 선제적으로 선제적으로 저는 국민이 요구하는 것들을 치고 나가면서 민심의 동력을 확보하면서 친청들과 어떤 의에서 좀 싸워야 된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2026.08.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만약에 어떤 특정 사안이 이제 보 놓고 보팅을 한다고 치면은 김민석 대표가 캐스팅 보터가 돼야 돼요. 친명 네명하고 친청 3.5내지 네명 사이가 딱 반반이 되면 김민석 대표가 캐스팅부터 그래 그럼 난 이쪽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때마다 정치력이 소비가 되죠.”
2026.08.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친명 친청이 세 명이고 나머지는 다 친명 아니냐 그러지만 어이 아홉 명 중에 대표 원내대표 당연직이고 원내대표는 한병도고 한병도 원내대표는 친문 출신이에요. 그러니까 한병도 원내대표는 친명이라고 볼 수가 없어요. 이분은 왔다 갔다 하면 할 거 같아요. 자, 그다음에 그 친청이 세 명이에요. 자, 그러니까 큰틀에서는 뭐 3.5내지 4로 봐야 돼. 그다음에 반대로 저이 친명을 보면 지금 두 명 겨우 당선됐어요.”
2026.08.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저는 이것이 민심이고 당심도 상당 부분 그 이재명 대통령과 친명이 원하는 구도 이탈해 버린 거예요. 이게 이게 저는 굉장히 무서운 경고입니다.”
2026.08.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수석이 돼 버렸어. 수석이. 이게 엄청난 이제 박선원 누르고 박선 엄청 밀었거든요.”
2026.08.18BBS 금태섭의 아침저널“장동혁 대표한 그 체제를 좋아해서 지금 이게 유지되고 있는 것이 아니고”
2026.08.11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