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크 민주당 대표 경선 2026-W33 · 3일 기준
👉 정청래 후보의 연임을 두고 패널 15명이 평가했다.
백은종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한다는 쪽이 10명으로 우세했다. 지지층 밖의 민심을 싸늘하게 만들 위험이 있고 방송사 구독자까지 적으로 돌리는 등 외연 확장에 실패했다고 본다.
강성필 반면 미디어 노출이 많아 인지도가 높고 보수층의 지지까지 결집해 대세는 무난하다는 쪽이 5명이다.
김성수 서용주
패널은 이렇게 갈렸습니다 15 발언을 누르면 그 자리부터 영상이 재생됩니다
우호 10명 ·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 5명 비판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10명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5명
“그러면 저는 이제 김민석 총리도 잘할 수 있겠지만 저는 당 대표는 대통령을 뒷받침한과 동시에 대통령의 부족한 점 그리고 뭔가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이 있어야 된다.”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일단은 수석 최고위원이 이제 지금 최훈민원이 가만히 있었으면이 가능성이 매우 높았을 텐데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이라고 할 수 있고 박선원 이제 후보 같은 경우에는 호남 출신이기 때문에 거기서 이제 지지를 또 받는 측면들이 있을 것으로 보여지긴 합니다.”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저는 정청래 후보가 최민이 후보의 그 노마이 TV 그 취재 방해 행동에 대해서 자업자득이다. 나라도 별로 인터뷰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저는 이런 태도는 오마이 TV가 구독자가 247만 명이에요. 그럼 247만 명의 우리 당원과 지지자들 그리고 중도충에 계신 분들을 상대방 적으로 모는 거예요.”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그런 식의 얘기는 근거없이 할 수 있는 얘기는 아니고 그냥 선거 전략상 어 약자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서 쓰는 그냥 레터이다 이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이 늘 우선이었고요.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철학과 가치와 노선을 뒷받침하기 위해서 저희가 이제 방송 개혁을 했던 거고요.”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기본적으로 정청래 의원이 수도권 출신의 의원이고 그리고 또 그 지금 직전에 예 당대표를 했을뿐만 아니라 그 미디어 노출이 굉장히 많았잖아요.”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그 정청래 후보 때문에 상당히 지금 민주당의 경선이 아까 우리 구변호선님 말씀대로 뭐 좀 과거 지향적으로 간다라는 그런 비판까지 받지 않습니까? 저는 그런 부분은 좀 정청래 후보가 좀 인식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지금 리얼미터 조사는 제가 보기에는 너무 격차가 큽니다. 57대 28은 30% 포인트인데이 정도까지 갈 거 같지는 않은데”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정청래 후보는 어 본인의 정치적인이 자기가 모을 수 있는 이른바 개파의 크기가 어디까지인지를 테스트해 보려고 전 나왔다고 생각을 하는데”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저는 주목했던게 정청래 후보를 지지하는 쪽이 보수층이 많고”
지지층 결집으로 대세 무난 “그럼 예를 들면 국민 민심을 좀 싸늘하게 쉽게 만들 이상한 짓을 많이 하실 것 같아요.”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저는 전당대회 투표가 끝나기 전에 당직 배분하고 어 마치이 매표 행위하듯이 당신은 뭐 맡길게 이렇게 얘기하는 후보를 선거 역사상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민주당이 빨리 정신 차리고 제대로 다시 잘 만들어서 어, 이재명 정부를 잘 뒷받침하고 또 방향을 잘 잡으면 회복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자기가 하면은 5% 반등한다. 뭐 이거는 이제 자연식 과잉이고 실제 현실은 뭐냐면 2, 30대 여성들이 아예 외면하게 된다.”
외연 확장 실패로 사퇴해야 “1년 가까이 당대표를 했던 정청래 의원의 당대표로서의 모습이 대단히 실망스러웠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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