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장동혁 관계 변화
안철수 의원의 발언이 배신자 프레임에 휩싸일 것이라고 분석 안철수 의원의 복당 운동권 발언과 연대를 비판 안철수 의원의 행보가 본인의 기존 노선과 모순되어 비현실적이라고 비판
패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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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결국 대선 때는 경쟁자란 말이에요. 그니까 한동훈 의원 입장에서는 그래 당권파에서 여기저기 막 나와 가지고 너희들끼리 잘 싸워라. 그럴 수 있죠.”
2026.08.13동아일보
“그럼 장동혁 대표가 제출마을 하면 지금 한철수원이 이런 식으로 발언을 한 걸 가지고 이제 굉장히 뭐 박민영 대변인 이런 사람들이 막 상처를 하면서 패북에 올리던데”
2026.08.13동아일보
“이건데 아 뭐 당원 조건주의를 제가 무조건 비판하는 건 아니고 전제 조건들이 있는데 이제 그 전제 조건에 관심이 없고 그 현재 이제 유튜브로 만들어 놓은 조직 결집 이것만 이용하려고 하니까 제가 이제 뭐라고 하는 건데”
2026.08.13동아일보
“강찬 의원님 어떻게 보셨죠? 지금 중요한 지적을 하셨는데 가장 그 부분이 안철수 의원이야말로 찬탄 그리고 이제 반 개엄의 선봉이란 말이에요. 그런 사 그런 분이기 때문에 이분이 지금 만약에 이제 한동훈의 대척점에서 가지고 예를 들어 특히 저 뭐 장동혁 대표하고 함께 한다. 이게 논리상 불가능해요.”
2026.07.21KBS 1라디오
“아 조갑제 대표는 그거잖아요. 그 지방 선거에서 보수의 노선이 국민에 의해서 정해졌어요. 합리적 보수로 가라. 예. 그 국민의 민심을 따르는 것이 정치인들의 몫시예요. 그렇지 않으면 아집이 되고 독선이 되고 뭐 저는 그렇게 된다고 보는데 그거를 지금 꿰뚫고 계시는 거고요.”
2026.07.21KBS 1라디오
“여기 서정편사는 손 잡고 아 요즘 그 저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도 뭐 말도 싫어 저는요 나 버티다가 버티다가 미안한 말인데 진짜 버텼거든요.”
2026.07.21KBS 1라디오
“아니 근데 궁금한 거는 안철수 의원이 요즘 장동혁 대표랑 좀 가까워지는 거 같은 느낌인데 그 안철수 의원은 한동훈한테 긁켜 가지고 왜 그러시는 거예요? 한동훈 때문에 그렇다니가 한동훈한테 상처 받아서 장 대표한테 간 거예요.”
2026.07.21KBS 1라디오
“탄핵 반대가 친윤 세력들이 안수 인정 안 합니다.”
2026.07.2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스스로의 목에다 밧줄 거는 행위예요.”
2026.07.2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래서 굉장히 안타까워요. 야, 사람이 저렇게 무너져 가는구나.”
2026.07.2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