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필리버스터
대통령 거부권 행사 촉구, 여당 속도전 비판 보완수사권 폐지가 우격다짐으로 밀어붙인다고 비판 여당이 유권자 눈치 안 본다고 비판
패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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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지금 돌아가는 거 보면요. 그니까 악순환이라 그러잖아요. 예를 들면 처음에이”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실제로 형사소송 과정에 있는 사람들의 어떤 입장이라든가 피해자를 위한 뭐 제도를 만들고 있는게 아니라 어 그보다 훨씬 적은 숫자의 여당 전당대회 저당 적은 숫자가 참여하고 있는 여당 전당대회의 쟁점화를 빨리 꺼트리기 위해서 이렇게 속도전을 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예. 보안수 사건으로 넘어가면 저는 이거 대통령께서 제요구권 행사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그러니까 유권자 눈치를 전혀 안 본다는 생각 때문에 우리 당이”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예. 근데 이거 이거에 대해서는 이제 여당 지지층에 얘기했을 때 구한수사권 폐지랑은 양상이 좀 다를 거예요. 오히려 훨씬 더 찬성 쪽이 더 넓어질 거다. 더 많아질 거라는게 제 생각인데 이거랑 다투는게 더 유리해서 이렇게 한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저는 황당했어요. 절차가.”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지금이 자리에서 보완수사권 폐지는 더 이상 논의 안 하고 이거 얘기하고 있잖아요.”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민주당이 전선을 넓히는 이유를 잘 모르겠다. 보완 수사권 관련해서도 사실은 지금 우격 다짐으로 저는 밀어붙이고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굳이 전선을 하나 왜 더쳤을까 생각해 보면”
2026.07.31박성태의 뉴스쇼
“이게 이제 왜냐면요 두 가지 사회 중대한 위법 수사 소추자권 현재 일타 요게 이제 그 공소 저 조작 기소 특검법 그 메인 테마가 요거든요.”
2026.07.30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