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김민석·정청래의 5시간 오찬에서 나온 의미 있는 대화를 언급하며 감성적 얘기가 있었다고 전함
정청래-김민석-송영길 논쟁 · 발언 5
이 이슈에서 김종대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거기서 할 얘기 안 할 얘기 다 나왔다고 뭐 언론에는 동정 기사는 안 나왔지만 제가 취재는 하고 있다고요. 그랬는데 거기서 상당히 의미 있고 그 약간 좀 감성적인 얘기도 많이 나온 거 같아요.”
2026.08.24한겨레TV“제가 보기에 이건 철학의 차이입니다. 무슨 얘기냐면 정청래식 정치는 깨시민 정치입니다.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철저히 민중주의 방식이에요.”
2026.08.10스픽스“예. 예. 불교계하고 싸워서 대선에 폐인 제공을 해놓고 아무 일도 없이 당 안에 눌러 앉아 있으니 그게 더 저 어 당의 짐이지 차라리 생각이 다를 땐 중이 절 절이 실으면 나간다고 송영길 후보나는 떠났다가 들어온 사람이다.”
2026.08.10스픽스“그때 이제 배신자 프레임이 나왔는데 그리고 민주당 외곽에서 18년간 있었잖아요. 김민석 후보가. 이제 그러니까 한 번 배신하면 또 배신한다 이래 가지고 어떤 배신의 숙명론 같은 것들을 정청래 후보가 집중적으로 어 들이본 거예요.”
2026.08.10스픽스“어 첫 번째 그 뭐 저기 족본 논쟁부터 시작했지 않습니까? 적통 논란.”
2026.07.25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