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56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4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5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6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9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56건
ISSUEMAKER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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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과도한 비판이 지지율 반등에 제동 걸고 있다고 비판

유시민 복귀 · 발언 3

이 이슈에서 박지원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
  1. “지금 유시민 작가가 비평을 너무 세게 하지 마라. 저는 맨 처음부터 과유 불급이다 했는데 민주당에서도 과유 불급 지적을”

  2. “유시민 작가가 물론 비편가이기 때문에 좋은 말은 할 수 없어요. 음. 그렇지만 왜 내란 세력에 이익되는 얘기를 자꾸”

  3. “기자 회견에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겸손하고 진솔하게 잘못입니다. 했기 때문에 반등을 해야 돼요. 음. 그런데 유시민 때문에 지금 제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