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1영화 '암살자들' 논란을 정치권이 다루는 것이 적절한가?2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3북한 지뢰 도발 대응으로 대북 확성기 재개에 찬성하는가, 반대하는가?4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5조희대 대법원장의 재제청이 옳은가?6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7이번 지뢰 사고 대응을 두고 정부가 의도적으로 조사를 지연·은폐한 것인가, 아니면 안전을 위한 정상적 절차인가?8추경호 재판이 정당 해산 등 정치적 파장으로 이어질까?9중수청 출범이 시기상 늦어지고 있나, 제대로 준비되고 있나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68건
ISSUEMAKER

홈플러스 회생

홈플러스 문제에 노동자·납품업체 민생이 걸려 있어 관심 필요하다고 강조 정부의 미온적 대응 비판 정부가 홈플러스 사태에 대해 골든타임을 놓치고 방치했다고 비판, 적극 개입 촉구

비판 23%중립 15%우호 62%

패널 4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
↗↗↗↗

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1. 차규근답변 인용

    “그 노동자뿐만 아니라 이런 저 납품 업체들의 미수금 해결이 상당한 벼랑 끝에 내몰려 있는 것들이거든요. 이런 민생을 외면하고 저희가 뭐 다른 민생 민생이 하기가 어려운 거 진짜”

  1. 차규근답변 인용

    “그리고 저기 저 납품 업체 미수금이 5,억 이상 지금 있습니다. 그걸 몇 년째 지금 못 받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의 해결도 좀 취급하게 될 거예. 그러니까 저희가 홈플러스 문제에 대해서 민주당도 그렇고 조”

  1. 민병덕답변 인용

    “MBK가 어떻게 해서 MBK인지 아세요? 마이클 병주 김. 그래서 MBK입니다. MBK는 김병주의 회사예요. 그런데 이 회사가 차입 인수를 한 거거든요. 실제로는 돈을 넣어 가지고 이걸 산 게 아니라이”

  1. 민병덕답변 인용

    “그런데 이거는 홈플러스가 이뻐서가 아니고 홈플러스에서 일하는 노동자 그다음에 거기 입점에 있는 입점 업체들 그리고 납품하시는 분들 납품하시는 어 소상공인들도 있지만 그 우리 농민”

  1. 민병덕답변 인용

    “우리 노동자들이 정말 그 그 아사 단식을 했었어요. 그러니까 안수영 지부장 같은 경우는 네 번의 단식을 했는데 단식 기간이 무려 100일이 넘어요.”

  1. 민병덕답변 인용

    “회생 계획관이 통과 안 되면 매우 슬프겠죠.”

  1. 민병덕답변 인용

    “그래서 결국 핵심은 매출이고 그래서 저희가 국민들에게 홈플러스 한번 살려보자.”

  1. 이재석답변 인용

    “기왕이면 좀 마트 가실 분들은 좀 이마트 대신 홈플러스가 주시면 좋을 거 같긴 하네요.”

  1. 김재연답변 인용

    “어 저는 MBK에 대한 청문에 빨리 필요하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과정들 통해서”

    2026.07.21KBS 1라디오
  1. 김재연답변 인용

    “이제 뭐 두 달도 안 남은 시간인데요.이 시간 안에 수정된 회생 계획관을 제출을 해야 되는데 설량한 인수자도 찾아야 되고요.”

    2026.07.21KBS 1라디오
  1. 김재연답변 인용

    “음, 일단 3호 펀드가 굉장히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뭐 다 알고 있는 거죠. 뭐 청와대도 알고 있고 국회도 알고 있고 우리 국민들 다수도 알고 계실 텐데 그 상황을 너무 오랫동안 방치했어요.”

    2026.07.21KBS 1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