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애 후보는 영남권과 중도층 설득 필요성을 강조하며 자신의 출마를 정당화.
임미애 출마 · 발언 25
이 이슈에서 임미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걸 잊어먹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가지 정부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될 것인지를 사람들이 다 잊어먹고 있는 거 같다. 결국은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한 영남권의 그 유권자들을 설득해 내고 그리고 합리적인 중도층들을 우리 측으로 끌어다기지 않으면 민주당이이기는 건 불가능하다.”
2026.08.14뉴스토마토“사실은 개인의 결정이라기보단 저도 지역 사회에서 정치를 오랫동안 해왔기 때문에 지역에 당원들의 요구가 있었다라는 말씀을 드리고”
2026.08.14뉴스토마토“그래서 민주당은 이후에 개혁을 표방하지만 그 개혁이 국민에 맞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개혁을 이뤄 나가는데 제 역할을 해보고 싶습니다.”
2026.08.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저는 민주당이 오늘 아침에 제가 페북에다 그런 글을 썼는데요. 노선 투쟁을 해야 된다. 그러니까 과감한 개혁 중단없는 개혁을 얘기하지만 집권 여당은 사실 개혁 중심으로 뭐 이렇게 이야기하기보다 그 개혁이라는게 결국은 국민과 함께할 때 힘을 갖는 거거든요. 국민과 동떨어진 자기만족적인 개혁이라는 건 집권 여당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2026.08.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러면 결국 우리가 이후에 안정적인 전공 재창출에 이르는 길은 대구 경북뿐만이 아니라 합리적인 중도층을 우리 측으로 끌어다니는게 되게 중요한데 그 역할을 하는 것이 누구보다 필요하다. 그래서 그 그 일을 하기에는 제가 가장 적임자 아니겠느냐.”
2026.08.13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그래 민주당이 이기려면 영남으로 나가야지 이렇게 공감해 주시는 분들이 너무 많아서 제가 오히려 힘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2026.08.06MBC 라디오 시사“그것에 대한 책임을 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한 거예요. 누가 전국 정당에 대한 목소리를 계속적으로 내 줄 것이냐.”
2026.08.06MBC 라디오 시사“지금 민주당이이기는 민주당이 되기 위해서 해야 하는 첫 번째는 어”
2026.08.06YTN 라디오“예. 저는 영남에서 그러니까 아, 영남 이러면 안 되네요. 경북”
2026.08.06YTN 라디오“어 민주당의 정신 같이 지향해야 할 바 이런 부분에 대해서이”
2026.08.06YTN 라디오“이 40%의 그 아직 표심을 결정하지 않은 분들을 공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2026.07.29장르만 여의도“저는 그 영남에서 대구 경북에서 20년 동안 가장 비우적인 민주당의 인식을 가지고 있는 분들과 대화하면서 정치를 해온 풀뿌리 정치인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툭 튀어나온 사람이 아니고요.”
2026.07.29MBC 라디오 시사“대화와 통합의 리더십이 뭡니까? 그 최근에 정치를 보면서 많은 국민들이 우려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저는 20년 동안 그 소위 민주당의 질라고 하는 경북에서 풀뿌리 정치인으로 정치를 해 왔고 어 민주당의 우호적이지 않은 사람들과 어떤 의제로 어떤 태도로 대화를 끌어야 가야 되는지에 대해서 누구보다 경험적으로 잘 알고 있는 사람이다.”
2026.07.29MBC 라디오 시사“취약지역이라고 그니까 취약지역에 대한 규정과 그거를 어 직전 선거에서 혹은 두 저는 이제 두 번의 선거에서 어 지역구 당선자를 배출하지 못한 시도의 경우 그것을 취약 지역이라고 하고 그곳에 권리당원들의 경선을 통해서 비례 후보를 어 그 공천해야 한다.”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56만8,표 태어나서 어쩌면 처음 민주당을 찍어 본 대구 시민들의 그 마음을 이제는 민주당이 그걸 제대로 받아고 제도적으로 뭐 정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면 정비도 하고 그곳에서 성장하는 사람들이 있다면 키워 주기도 하고 기회도 더 제공해야 되고 이렇다고 생각을 해요. 어 전 그 일을 하고 싶은 거예요.”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제가이 지난번 정개특이 들어가 보니까 대표의 의지가 없으면 아무것도 안 돼요. 예. 그리고 저는 요것뿐만 아니라 이제는 영남에 1, 시도민들하고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민주당이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래도 제가 있다 보니 그쪽에 언론 지형이 왜곡되었다 하더라도 민주당의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거든요.”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아, 저는 이번에 당규 개정안을 아, 당헌 개정안을 제가 발의를 했어요.”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제가 출마를 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이런 거예요. 어, 당이라는 데가 선거에서 이기면 승리한 사람을 중심으로 모든 일이 돌아가요. 어, 그런데 대구 경북의 입장에서는 한 번도 승리를 경험해 본 적이 없는 지역이에요.”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제가 정확한 원칙은 지도부는 바뀌어야 된다라는 거죠.”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저는 어 좀 이제 미래 의를 가지고 어 어떻게 민주당이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 성과를 뒷받침할 것인가라는 의제를 가지고 전대가 치루어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있습니다.”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어 근데 저는 어느 날 갑자기 툭 튀어나온 후보가 아니라”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아, 저는 이번에 당규 개정안을 아, 당헌 개정안을 제가 발의를 했어요.”
2026.07.28장윤선의 취재편의점“저는 민주당이 이기려면 민주당이 내걸어야 하는 기치가 전국 정당화라는 거예요.”
2026.07.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대구 경복을 비롯한 영남의 유권자들은 이렇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2026.07.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사실 좀 깜짝 놀랬어요. 문자가 왔다 이렇게 얘기하길래”
2026.07.21뉴스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