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의 행동이 정치 세력화 및 정계개편 목적이라고 비판
정청래-고민정 연대 · 발언 3
이 이슈에서 장성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방 선거 후에 아니 저 당대표 선거 후에 김민석 후보가 만약 된다고 하면 우리와 가치가 맞지 않아라고 하면서 몇몇 의원들과 함께 조국 혁신당과 합당을 통해서 원내교습 단체 20석 이상 만들어 가지고 본인이 정개계표의 주동자가 되겠다.”
“유익 있게 본 아 의미 있겠다라고 본게 정개계편이라는 단어였어요.”
“그래서 아 그럴 수 있겠구나. 저분이 이제 진짜 정치하려고 하는구나 그까지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