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특검 연장
조성현 대령의 맥락을 무시한 기소를 비판 조성현 대령 사건의 상반된 평가를 설명하며 의문 제기 1차 특검과 종합 특검의 초점 차이를 설명하며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
패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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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인간의 판단은 완벽하지가 않죠. 네. 근데 군은 명령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그럼이 명령을 불복하려면 충분한 정보라는게 있어야 되는데 군에 복무하는 사람들이 처음부터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판단하기 쉽지”
2026.08.25뉴스토마토
“조성현 대령도 마찬가지인 거예요. 뭐 서강대을 건너지 말라고 했던 어 뭐 사실이 아니네. 어 끌어내라고 했네. 물론 본인은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것조차 이제 모함이라고.”
2026.08.25뉴스토마토
“네. 그 저는 한시적인 조직에 이게 한계라고 보는데요. 결국 한시적인 조직은 기간 안에 얼마나 많은 기소 건수를 확보하느냐가 그 조직의 성과일 수밖에 없어. 즉이 정도까지 했는데 예를 들어 우리가 정말 10개 20개 정도 살펴봤는데 15개는 아닌 거 같고 다섯 개 정도 맞는 거 같아서 이거 충실하게 수사해서 기소했다라는 거는 본인들만 알지 외부에서는 어 시간 좋는데 다섯 개밖에 못 했네 밖에 안 되는 거지.”
2026.07.22MBC 라디오 시사
“갔어. 근데 가서 보니까 시민들이 저항을 하고 있고 근데 발포 명령이 내려왔어. 나 이거 못 한다.”
2026.07.22MBC 라디오 시사
“그래서 1차 내란 특검에선 후반 분야를 그 방점을 둬서 아 이런 사람 봐 줘야 된다라고 간 거고 종합 특검에서선 다 지지면서 앞에 가담했으니까 부하수행이나 주요임무 종사가 아니냐는 관점인데 그것은 조금 더 지켜봐야 된다고 봅니다.”
2026.07.20박재홍의 한판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