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친한계 발언 문제
지금 논의는 한동훈 무소속 국회의원의 계속된 글 남기기와 그를 둘러싼 친한계 스피커·지지자들의 과격 발언 및 공격성이 어떤 성격의 문제인지를 두고 벌어지고 있습니다. 진보 진영 화자들은 일제히 부정적 톤으로, 박정호는 한동훈 의원이 계속 글을 남기며 자신이 200대 1로 싸우고 있다고 말하는 상황에 회의적인 시선을 보냈습니다. 검증된 화자는 아니지만 또 다른 출연자는 그의 페이스북 글이 진중한 고민 없이 진영 싸움으로 굳어진 결과라고 비판했고, 다른 출연자는 이를 정신의학에서 말하는 병적 다변증의 흥분 상태라고까지 규정했습니다. 이처럼 이 이슈에서는 한동훈 의원 개인의 발언 방식과 그를 둘러싼 지지층의 과격성이 진영 대결의 한 축으로 다뤄지고 있습니다.
패널 16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5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추석에 제가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녔잖아요. 근데 70대 전후에 국민의힘 남성 지지층분들 이분들이 그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러니까 다음번 총선에 제가 한 동원 덕을 좀 많이 보게”
2026.09.28한겨레TV
“아니 그니까 국민의힘에서는 당연히 이제 계파별로 명확하게 갈리고 있죠. 근데 물론 친한계 일각에서도 겉으로는 아 우리 한동훈 의원이 혼자서 200명과 싸워야 되기 때문에 저렇게 하시는 겁니다. 잘하고 계신 겁니다라고”
2026.09.28한겨레TV
“그 정상적인 인지 능력이라고 보기에는 저는 좀 약간 좀 정신적으로 과도한 몰입 아 과도한 몰입이라고”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퍼포먼스를 굉장히 그 잘하죠. 음. 그리고 뭐 제가 뭐 직접 확인은 하지 않았지만 알려진 그 사실로는 하루에 SNS를 60개를 쓴다고 하잖아요.”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아니 뭐 쇼하는 걸 워낙 좋아하시는 분이라는 저의 그 판단이 있기 때문에 쇼 예 쇼라고 보신 겁니까?”
2026.09.28MBC 라디오 시사
“알겠습니다. 그러니까 한동훈 의원이 계속해서 이제 글을 남기고 어떻게 보면은 뭐 자기는 1대 200으로 이제 200대 1로 싸우고 있다 뭐 이런 말도 하더라고요. 그만큼 내가 맨 앞장서 가지고 뭐”
2026.09.18오마이TV
“이제 정신 의학에서 얘기하는 로고리아 저 병적 다변증의 흥분 상태다가”
2026.09.18오마이TV
“그리고 좀 세게 얘기하면 저는 이 언어는 이런 표현은요. 장동혁의 언어라고 생각하거든요.”
2026.09.15정치시그널
“그래요. 여기서 제가 하 하나 더 추가하고 싶은게 있는데 와 난 이번에 너무 많이 느꼈습니다. 언론인들이 한동훈을 정말 좋아하는구나. 이렇게 아니 어떤 정치인이 저렇게 단독 드리블를 하는데”
2026.09.15오마이TV
“잘 화합이 안 되는 느낌은 있어요. 아까 강성 변호사도 그 얘기 하던데 패널들이 좀 못 따라가고 있다. 그런 것도 있고 또 하나는 약간 이런 아이템이 있으면 좀 나눠서 해야 돼요. 좀 이렇게 그 팀으로서”
2026.09.15오마이TV
“지금까지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만 놓고 보면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제기되고 있는”
2026.09.14한겨레TV
“근데 저 뭔가 대단히 착각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몸통의 사람들이 편하게 이해하고 여의도 사투리를 안 쓰겠다 이렇게 하는 거는 그곧 노예찬 같은 언어 생활을”
2026.09.14한겨레TV
“아니 그런 자리는 어쨌든 뭐 예를 들면 비대위원장이든 당대표든 어쨌든 공적인 것들이 딱 있는 자리다 보니까 조금 절제했다고 하면은 지금은 본인이 그 부산 북합 선거 승리부터 해서 올라오는 순간까지 이미 드라마의”
2026.09.14한겨레TV
“원래 이렇게 언어를 많이 쓰시는 분인데 지금까지 안 드러났던 거 같아요. 오히려. 그니까 이게 그 전까지 원래 좀 얌전하게 쓰셨던 분인데 갑자기 뭔가 의원이 되고 취하셔 가지고 세게”
2026.09.14한겨레TV
“지금 한동훈 저이 양반화의 그 페이스북을 내가 아까 들어가 보니까 이건 뭐냐하면 전문 의학 용어로 로컬이야. 그러니까 저기 병적 다변증에 가깝다고 보여집니다. 아, 질병 쪽으로 가는 거예요.”
2026.09.14한겨레TV
“한동훈 의원이 굉장히 물을 흐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어떤 뭔가 조야한 단어들만 남게 돼요. 오빠부터 뭐 이빨부터 해가지고 뭐 많잖아요.”
2026.09.14한겨레TV
“갈등이 뭐 봉합시키려고 노력은 많이 해야 될 거 같은데 지금 민주당이요. 그 전당대회 잘 치렀는데 컨벤션 효과가 없어요. 예. 컨벤션 효과 그 직후에 뭔가 대통령 지지율이라든가 당 지지율을 이렇게 상승 효과가 있어야”
2026.08.26정치시그널
“그러니까 이게 다 무색 깨져 버렸다. 저는 그렇게 봅니다.”
2026.08.09펜앤마이크TV
“한동훈의 이해 관계와 그 주변의 스피커들의 이해 관계가 다르다.”
2026.07.21동아일보
“한동은 개인보다 그 옆에 있는 스피커들의 발언이 너무 세요.”
2026.07.19여의도너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