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계가 겉으론 옹호하나 속으론 자제 바란다고 전함
한동훈 친한계 발언 문제 · 발언 6
이 이슈에서 곽우신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아니 그니까 국민의힘에서는 당연히 이제 계파별로 명확하게 갈리고 있죠. 근데 물론 친한계 일각에서도 겉으로는 아 우리 한동훈 의원이 혼자서 200명과 싸워야 되기 때문에 저렇게 하시는 겁니다. 잘하고 계신 겁니다라고”
2026.09.28한겨레TV“근데 저 뭔가 대단히 착각하고 계신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은 몸통의 사람들이 편하게 이해하고 여의도 사투리를 안 쓰겠다 이렇게 하는 거는 그곧 노예찬 같은 언어 생활을”
2026.09.14한겨레TV“아니 그런 자리는 어쨌든 뭐 예를 들면 비대위원장이든 당대표든 어쨌든 공적인 것들이 딱 있는 자리다 보니까 조금 절제했다고 하면은 지금은 본인이 그 부산 북합 선거 승리부터 해서 올라오는 순간까지 이미 드라마의”
2026.09.14한겨레TV“원래 이렇게 언어를 많이 쓰시는 분인데 지금까지 안 드러났던 거 같아요. 오히려. 그니까 이게 그 전까지 원래 좀 얌전하게 쓰셨던 분인데 갑자기 뭔가 의원이 되고 취하셔 가지고 세게”
2026.09.14한겨레TV“한동훈 의원이 굉장히 물을 흐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이게 어떤 뭔가 조야한 단어들만 남게 돼요. 오빠부터 뭐 이빨부터 해가지고 뭐 많잖아요.”
2026.09.14한겨레TV“지금까지 객관적으로 확인된 사실만 놓고 보면 김승원 후보자에 대해서 제기되고 있는”
2026.09.14한겨레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