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신분으로 대통령 옹호 발언을 할 수 있다고 언급
최혁진 복당 · 발언 16
이 이슈에서 최혁진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래서 이제 절대 먼저 제가 공격하거나 의매하거나 이런 말은 절대 안 한다. 그런데 대통령을 억울하게 하거나 의외하거나 하는 거에 대해선 제가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무소속이기 때문에”
2026.09.20오마이TV“뭐 이것 때문에 복당이 다소 늦어지더라도 복당이 문제가 아닙니다. 지금은 여기서 돌파해야 돼요. 우리가 밀려도 안 되고 치고 나가고 깨 부셔야 된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2026.09.11오마이TV“아, 그 주변에서 저한테 문자를 아, 그렇게 너무 세게 나가면 복당이 자꾸 늦춰지는 거 아니냐고. 어. 아, 그럴 수 있겠 한 달만 지금 조용히 얌전히 계시면 안 되겠냐고. 아, 지금 근데 얌전히 있을 일이”
2026.09.11오마이TV“그 방향으로 가기에 누가 가장 적합할까를 고려해서 저도 이제 김민석 후보를 적극적으로 저는 지지하고 응원을 했습니다.”
2026.08.20오마이TV“제가 요번 뭐 무소속으로 있긴 하지만 저는 늘 이제 민주당 사람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이재명 대통령님의 선거 공약을 만드는 일, 뭐 정책 만드는 일을 쭉 해 왔었기 때문에 그에 대한 책임 의식도 있는데”
2026.08.20오마이TV“주변에 저 다 뜯어 말려요. 너 제발 그렇게 떠면 복당 안 된다고. 복당 못 해. 복당 못 한다. 근데 할 말은 해야죠.”
2026.07.21오마이TV“그러게 뭐 특별히 결격 사유가 없으면은 크게 늦어질 일이 없는데”
2026.07.08오마이TV“저는 이제 어쨌든 빨리 해 주십사 빨리 논의를 해서 가부 결정을 분명하게 좀 내려 주셔야 뭐 저도 이렇게 하는데 어쨌든 어 우리 민주당내 주요 인사분들하고 지방 선거 끝나고 나면은 복당을 하겠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이제 의견을 나눈 바가 있고”
2026.06.24오마이TV“저는 신청은 2주 전에 했습니다. 이전에 해서 이게 이제 현역 의원이기 때문에 제가 이제 속해 있는 시도당에 신청을 하면 바로 그게 중앙으로 올라와서 최고 위원회에서 논의를 해야 되는 건데 안건 상정이 뭐 이제 아직까지 안 되고 있네요.”
2026.06.24오마이TV“제가 복당을 서두르는 이유도 집권 중반기에에 그 동력을 더 높여야 되겠다라는 마음이고요. 많이 응원해 주십시오. 잘 하겠습니다.”
2026.06.16오마이TV“절차는 제가 알아보니까 그게 이제 현역 의원이기 때문에 속해 있는 지구당에 접수를 하면 중앙당으로 바로 이첩을 하게 돼 있고 중앙당에서 중앙에서 결정을 하게 된대요.”
2026.06.09오마이TV“그러면 이제 제가 민주당으로 복당하게 되면 민주당 의원 한 사람과 싸우는 모양세가 되는 거고 아 예 그거는 이제 판이 달라지는 거기 때문에요.”
2026.06.09오마이TV“거기다 이제 이진숙, 김태규 이런 사람들 들어와서 윤어 개인 외치고 난리를 칠 거다라고 보여지는데요. 빨리 복당을 해서 뭐 제가 평소에 아니지만 국회 안에서는 아 제 모든 모습은 아니지만 사천왕 역할을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2026.06.09오마이TV“저는 뭐 이제 끊임없이 복당하겠다라고 여러 방송에서 이야기를 했는데요. 어, 그때도 이제 지방 선거 끝나면 하겠다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2026.06.09오마이TV“설득자업까지 거치고 아마 조만간 결론이 있지 않을까? 예.”
2026.06.09오마이TV“아 떨리겠네요. 아, 이게 그래서 계속 제가 보내기 가면 눈총을 주고 있습니다. 인사를 하면서 아, 선배님”
2026.06.09오마이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