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시민 어물전 발언
유시민의 '어물전' 발언에 대해 진보·보수·중도 평론가들이 대체로 부정적 평가를 내렸습니다. 진보 평론가 서용주는 발언에 근거가 없고 무책임하다고 비판했으며, 김완은 발언 변화와 전당대회 영향을 분석했습니다. 보수 진영의 송영훈은 발언이 민주당 분당을 암시한다고 해석했고, 김병민은 일관성 없는 발언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중도 진영의 하원기와 문상호는 유시민의 영향력이 약해지면서 표현이 과격해졌다고 분석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유시민의 발언이 내부 정치 공격 수준이며, 과거와 달리 파급력이 줄었다는 데 많은 평론가가 공감했습니다.
패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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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방금 듣다가 많이 공감해 갔던게 뭐냐면 좀 조급함이라고 표현할 거요. 아니면 본인이 과거만큼의 어떤 위세를 부리지 못하는 것을 스스로 실감해 가시는게 아닌가 싶어요.”
2026.07.23정치시그널
“근데이 멘트는 어용 지식인이랑 좀 다르잖아요. 그럼 문재인 정부가 있었던 기간 동안에 유시민 작가가 부동사 문제어. 환경부 블랙리스트 문제 수많은 애들이 터져 나왔을 때 과연 거기에 대해서 야 이거 비린내나고 썩을 수 있으니까라고 문제를 제기했는가라고 하면 그때는 진영을 지키기 위해서 어용 지식인을 자처했던 거죠.”
2026.07.23정치시그널
“저는 유시민 작가 얘기를 그동안 들리면 아 그 사람이 이런 것 때문에 얘기하겠구나라고 설명을 좀 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얘기를 들리면서는 문득 드는 생각이 아 유시민 작가가 약간 그때그때 말을 좀 바꾼다라는 생각이 어제 처음 들었습니다.”
2026.07.23정치시그널
“사실 그 이전에 비해서는 파급력이 많이 약해졌다고 진짜 느꼈어요. 아, 그니까 지난번에 뭐 매블쇼 나와 가지고 말씀하셨을 때까지만 해도 한 일주일을 이걸로 다 떠들었거든요.”
2026.07.23정치시그널
“저는 사실 방금 듣다가 많이 공감이 났던게 뭐냐면 좀 조급함이라고 표현할 거야요. 아니면 본인이 과거만큼의 어떤 위세를 부리지 못하는 것을 스스로 실감해 가시는게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주기도 짧아졌지만 워딩도 점점 세지지 않습니까?”
2026.07.23정치시그널
“문재인 정부가 있었던 기간 동안에 유시민 작가가 부동사 문제,”
2026.07.23정치시그널
“저는 유시민 작가 얘기를 그동안 들리면 아 그 사람이 이런 것 때문에 얘기하겠구나라고 설명을 좀 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얘기를 들리면서는 문적 드는 생각이 아 유시민 작가가”
2026.07.23정치시그널
“그래서 그때도 그 민주당의 그 평론하시는 분들 나오면은 제가 그랬거든요. 그때 이거 ABC로는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것이다 했더니 제가 무슨 큰 잘못이나 저지른 것처럼 막 화들짝 놀라면서 근데이 지금 유시민 작가 스스로가 결국은 유시 그 지금 그이 뉴 이재명의 코아에 이재명 대통령이 있다라고 얘기를 하지 않습니까?”
2026.07.22YTN 라디오
“책임을 본인 안 지잖아요. 그렇죠. 굉장히 무책임한 사람이에요.”
2026.07.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러면은 유시민전 이사장은 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목한 친명이 당대표가 되는 상황이라면 민주당이라고 하는 집을 떠나서 푸른색 유니폼을 갈아입겠다라는 의도도 내포하고 있는 것 같아 같아 보여요.”
2026.07.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저는 유시민 작가가 지금은 반짝 전당대회 재미를 좀 볼 수 있겠으나 어물쩡 꼴두기 진세를 면치 못할 거다.”
2026.07.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그러니까 저는 이제 유시민 작가가 이제 나이를 먹어 가시면서 후각이 예민한 사람이 되고 싶구나.”
2026.07.22SBS 시사교양 라디오 - 시교라
“아 표현이 너무 거칠죠. 네. 그리고”
2026.07.22YTN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