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근저당 거래가 정서적으로 문제이며 부동산 민심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평가
이재명 부동산 논란 · 발언 5
이 이슈에서 장예찬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그 저는 유동영 앵커 설명을 들으면 또이 설명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근데 핵심은 또 뭐냐? 왜 그러면 국민들은 열의 받았느냐? 정서의 문제에서 지금 대출 규제가 너무 빡빡하 그러니까 이거를 다르게 가야 돼요. 야당도 그걸로 공격을 해야지. 왜 대출 4인간 파이낸싱이다 이렇게 공격하면 이게 반론이 생기고 시끄러우니까 대출을 왜 옥제하였냐 그렇게 공격하는게 맞다는 얘기 일반 국민들은 우리가 이사를 가거나 집을 살려고 해도 정부의 규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너무 빡빡해서 힘들고”
2026.07.23YTN 라디오“정서의 문제죠. 이게 뭐 불법이다, 합법이다, 편법이다를 가지고 국민들을 가르칠 문제는 아니고요. 법적인 부분은 검토했겠죠. 다만 부동산이 정서이고 일단 근저당 17억이라는 액수가 평범한 사람들은 좀 상상하기 힘든 거래 방식이다 보니까 어 대통령실이나 민주당 분들의 설명이 막 길어져요. 저는 이게 그냥 일반 국회의원의 선택이 아니라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어떤 부동산 거래에서 설명이 길어질 일은 안 하는게 맞지 않았나?”
2026.07.23YTN 라디오“이건 정서의 문제죠. 이게 뭐 불법이다, 합법이다, 편법이다를 가지고 국민들을 가르칠 문제는 아니고요.”
2026.07.23YTN 라디오“도대체 왜 이런 판단을 한 건가? 이건 정무적으로 사실 이재명 정부의 어 선관위 사퇴도 너무 큰 네 어떤 분수령이었지만 네 부동산 민심의 측면에서는 좀 걷잡을 수 없는 하나의 분수령이 되는 거 아닌가? 네. 예를 들면 문재인 정부 때 다들 부동산 폭등에 분노할 때 장하성이나 김상조 같은 사람들이 어떤 집에 살고 있고 김수현 정책실장의 집값이 얼마가 올랐고 이런 것들이 트리거가 됐잖아요. 근데 이거는 고의 참모들이 아니라 대통령이 직접 그 트리거 방화세를 당겨 버린 셈이거든요.”
2026.07.21문화일보“근데 이게 뭐 합법이냐 불법이냐를 떠나서 편법이죠. 편법이죠. 꼼수고 일반 국민들은 집을 사고 싶어도 부동산 대출 규제 때문에 대출이 안 나오는데 네네.이 집을 대출받는다면 2억 나온다고 합니다. 그런데 개인간 거래로 어쨌든 근저당 17억을 해 준 거잖아요. 이게 지인이나 특수 관계가 아니면 가능한 거래인가? 음 일단 그 의문에 대해서 청와대가 성실하게 답을 해야 되고요. 네. 어 온 국민을 부동산 대출 규제로 집 사고 싶어도 성실하게 평생 갚을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도 집살 기회 전체를 차단해 버리면서 이런 식의 대출 규제를 뺏겨가는 사금융 사적 대출로 부동산 거래가 이루어지는 것은 그럼 가능한가?”
2026.07.21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