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부동산 논란
세 명의 보수 평론가(선우윤호, 목격자K, 감동란) 모두 이재명 부동산 거래 논란에 대해 부정적 톤으로 발언했습니다. 선우윤호는 이재명의 부동산 거래 의혹을 지적하며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목격자K는 이번 사건이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의 총체적 문제점을 압축해 보여준다고 비판했습니다. 감동란은 이재명의 위선과 편법 거래를 강력히 비판하며 내부를 들여다보면 화가 난다고 말했습니다. 진영 내에서 모두 일관된 부정적 시각을 보였으며, 논란의 핵심으로 이재명의 도덕성과 정책 실패를 지목했습니다.
패널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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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국세청이 5월 달에 밝힌 세무조사 대상 기준 있지 않습니까? 그 기준에 30억이에요. 30억 이상 고가 아파트, 고가 주택을 산 사람에 대해서 세무조사 대상이라고 지난 5월 달에 밝혔습니다.”
2026.07.23펜앤마이크TV
“그러니까 국세 국세청에서는 이런 식으로 어 이제 그 세무 하겠다 기준을 발표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기준에 딱 들어맞는 이재명”
2026.07.23펜앤마이크TV
“근데 이재명 대통령은 이재명은 왜 이걸 빌릴 수 있었느냐? 설마이 사람이 나한테 안 갔겠어? 내가 대통령인데.라고 해서 빌려 준 거고요.이 사람도 아 내가 대통령데 안 갚으면 큰일 나겠지라고”
2026.07.23펜앤마이크TV
“이재명 본인은 3억 6천에 집 사 가지고 이번에 근제당까지 설정해 가지고 집을 무려 29억에 팔았지 않습니까?”
2026.07.23펜앤마이크TV
“그 저는 유동영 앵커 설명을 들으면 또이 설명이 이해가 되는 부분이 있거든요. 근데 핵심은 또 뭐냐? 왜 그러면 국민들은 열의 받았느냐? 정서의 문제에서 지금 대출 규제가 너무 빡빡하 그러니까 이거를 다르게 가야 돼요. 야당도 그걸로 공격을 해야지. 왜 대출 4인간 파이낸싱이다 이렇게 공격하면 이게 반론이 생기고 시끄러우니까 대출을 왜 옥제하였냐 그렇게 공격하는게 맞다는 얘기 일반 국민들은 우리가 이사를 가거나 집을 살려고 해도 정부의 규제라든가 이런 것들이 너무 빡빡해서 힘들고”
2026.07.23YTN 라디오
“정서의 문제죠. 이게 뭐 불법이다, 합법이다, 편법이다를 가지고 국민들을 가르칠 문제는 아니고요. 법적인 부분은 검토했겠죠. 다만 부동산이 정서이고 일단 근저당 17억이라는 액수가 평범한 사람들은 좀 상상하기 힘든 거래 방식이다 보니까 어 대통령실이나 민주당 분들의 설명이 막 길어져요. 저는 이게 그냥 일반 국회의원의 선택이 아니라이 대한민국 대통령의 어떤 부동산 거래에서 설명이 길어질 일은 안 하는게 맞지 않았나?”
2026.07.23YTN 라디오
“근데 이제 지금 아마 국민들이 비판하는 논점은 이건 거 같아요. 여러 가지 토지 거래 허가 구역으로도 묶여 있고 그다음에 부동산 대출도 뭐 25억 이상이면 2억분이 안 나오거든요. 근데 그때 이제 이러한 규제에 대해서 많은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정부에 이야기를 하면 정부에서 어 어떤 반응이었냐면 아 그러면 좀 싸게 팔면 되지 않냐? 그리고 어 현금으로 사면 된다. 그리고 뭐 실수요자가 사야 되는 거 아니냐.”
2026.07.23YTN 라디오
“아, 이거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 생각하고요. 이제 30년 보유하고 있던 주택을 대통령이 어떤 정청래 기조에 모범을 보이려고 매각을 한 거 아니겠습니까? 팔지 않았다면은 그 지역이 분당 지역의 선도 지구 재개발 재건축 지역이기 때문에 또 어떤 재건축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이익까지 다 포기하고 어 대통령이 비거주하고 있기 때문에 1가고 1 주택이지만 어 모범을 보이려고 이렇게 매각을 한 것이다.”
2026.07.23YTN 라디오
“돈이 많은 부자인 그 부모가 자식들에게 예를 들면 아파트나 다른 집들을 예. 그 편법 증여하고 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좀 가르쳐 주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좀 들 정도예요.”
2026.07.23YTN 라디오
“대통령이 지위에 없다면 대통령은 지금 예를 들면 그 집을 팔고 다른 집에 가는게 아니잖아요. 아니고 관제히 살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 돈이 당장 필요한 건 아니지 않습니까? 그 그리고 이제 사겠다는 분이 본인도 한 푼 없이 소유권을 이전에 갔어요. 이게 과연 정상적으로 볼 수 있느냐. 그다음에 이런바 대출 규제를 해 놓은 상태에서 일반인들이 집을 살려고 하면 은행 대출이 막혔을 때 이는바 매도자가 근당을 설정할 수 있도록 해 주느냐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결국은 실제 거래가 불가능한 상황이었는데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이라는 지위에 있었기 때문에 다른 집을 구할 필요도 없었고 그다음에 근저당을 설정해 주었기 때문에 매매가 생사된 건데네 어찌 보면 편법이죠.”
2026.07.23YTN 라디오
“이게 재건축 지역이다 보니까 현금 청상 당할 수 있어서 이런 건데 저는 이걸 가지고 여야가 하 이렇게 하루종일 뉴스로 다un야 되나 좀 그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
2026.07.23YTN 라디오
“제가 정리 좀 해 보겠습니다. 이게 좀 복잡하기도 하고 복잡하진 않은 거 같기도 하는데”
2026.07.23YTN 라디오
“이건 정서의 문제죠. 이게 뭐 불법이다, 합법이다, 편법이다를 가지고 국민들을 가르칠 문제는 아니고요.”
2026.07.23YTN 라디오
“이게 과연 정상적으로 볼 수 있느냐.”
2026.07.23YTN 라디오
“이재명 대통령의 2번 그 아주 그 대마왕 꼼수 전략. 제가 아까 PF 프레지던트 대통령의 사금용 기법 말씀을 드렸습니다만은 아 이것이 어 글쎄요. 국민들 눈에 어떻게 보일지를 한번 생각을 해 보면요.”
2026.07.23MBN News
“우리가 칼을 휘둘렀다 그래서 어 칼 들었어 강도네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다 문제가 있다고 봐요. 칼을 들었는데 그 칼을 가지고 요리를 하면은 그거는 선순의 작용이 있는 겁니다. 근데 칼을 들었는데 그걸 가지고 나쁜 짓을 하면은 범죄로 악순환이 되는 거예요.”
2026.07.23MBN News
“걱정스럽죠. 그니까 이런 부분이 새롭게 어 이렇게 할 수도 있겠구나라고 일종에 홍보가 된 겁니다. 대출 안 다운다는 얘기는요. 우리 국민들 다 알고 있습니다. 지금 15억 초과하고 있는 그런 지금 집이었기 때문에요.”
2026.07.23MBN News
“그렇습니다. 실제로 어 자식과 부모의 부동산을 저런 식으로 넘기려고 하면은 국세청의 세무 조사를 받았다라고 하는 지금 증언들이 쇠도하고 있습니다.”
2026.07.23MBN News
“꼼순 거죠. 저게 어떻게 정당한 방법입니까?”
2026.07.22MBN News
“마지막 한 말씀드리면 집주인이 있지 않습?이 새로 산 사람. 그 사람은 석달에 17억 7천만 원을 이재명 대통령이 갚아야 돼요.”
2026.07.22디지틀조선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