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세 인터뷰 비판
권영세 의원의 당내 비판과 구원투수 역할을 질문 권영세 의원의 당내 비판과 장동혁 대표 관련 발언을 언급 구원투수 역할에 대해 겸손한 입장을 밝히며 중진으로서 역할을 강조
패널 1
배지를 누르면 그 패널의 발언만 봅니다 · ↗는 패널 페이지발언 0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이 이슈의 발언이 아직 없습니다.
“지금 그니까 중진들이 해야 될 거는 사실은 이 당의 어려운 상황에서 올바른 얘기를 해 주는게 필요한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다른 분들은 뭐 많이 안 하시는 거 같아서 좀 아쉬운데.”
2026.09.09정치시그널
“아쉬움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지금 뭐 당에서 그 이래야 된다 저야 된다 얘기는 많이 나왔습니다만은 네 그 독일 말에 부르크 프리덴이라는게 있습니다. 외적이 쳐들어왔을 때”
2026.09.09정치시그널
“글쎄요. 우선 구원 투수가 구원 투수 얘기를 하셨지만 구원 투수가 되기 전에 뭐 투수가 바뀐다는게 전제가 돼야 될 텐데 근데 지금 바뀌는 문제에 대해서도 그 우선 뭐 본인이 계속 하겠다”
2026.09.09채널A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