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14건1표현의 자유 논란이 진영에 따라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어떻게 봐야 하나?2추미애 등 외부 개입이 문제인가3이번 북한 지뢰 도발에 대한 군과 정부의 대응이 적절했나?4이번 지뢰 폭발 사고의 책임은 어디에 있나?5조희대 대법원장이 정치행위를 했나?6검찰청 폐지·검찰개혁은 진정성 있는 개혁인가, 정치적 슬로건인가7이재명 대통령의 SNS 활용, 어떻게 봐야 하나?8대통령의 '좌아하다' 표현 사용, 어떻게 봐야 하나?9대통령이 SNS로 특정 인물·발언에 반응하는 것, 적절한가?10추미애의 경기도지사로서의 행보, 적절한가분석 영상 4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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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계파 갈등

계파 갈등개입 논란균열 심화

이 논란은 유시민이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개입해 계파 갈등을 조장했다는 비판을 두고 다투는 것이다. 보수 진영의 장성철은 당대표 선거에서 정청래의 개인적 욕심과 유시민·김어준의 개입이 문제였다고 지적했고, 진보 진영의 오창익은 유시민의 전당대회 개입이 내란 극복을 함께한 세력의 균열을 심하게 째는 갈라치기라고 비판했다. 같은 진보 진영의 임세은도 유시민이 다음 총선에서 역할을 하겠다며 후보를 지목해 떨어뜨리려는 발언이 당에 해가 된다고 우려했다. 이처럼 진영을 가리지 않고 유시민의 개입이 당내 갈등을 키운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비판 97%중립 3%우호 0%

패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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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 6

최근 7일 · 답변 인용 발언 먼저 · 영상 게시 시간순
  1. 백운기답변 인용

    “시장이 형성됐다. 아주 중요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코노 1720님 정어리도 반명 방송 선언하는 건가요? 그러셨는데 좀 이런 것을 우리가 좀 생각을 해 봐야 됩니다. 유시민을 법적으로 처벌하지 말자.”

  1. 정필승답변 인용

    “지금 뭐 그 추석 전에 추석 전에 유시민 작가에 대해서 뭐 법적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라는 뭐 청와대 발인가 여당발인가 이야기가 나왔다고 해요. 저는 처음에 그 말을 안 믿었어요. 그 정도로 정치적 개념이 없나 싶을”

  1. 신유진답변 인용

    “이런게 문제거든요. 이게 시장이 형성돼 버렸어요. 음 그러니까 뭐 유시민을 까는 시장이 형성돼 버렸고 김민석을 까는 시장이 형성되고요. 이미 시장이 형성돼 버린”

  1. 신유진답변 인용

    “센 거 아닌가요? 그렇게도 합니다. 그리고 지금 상황 자체가 너무 극단적으로 극과 극으로 서로 너무 대립하고 있는 모습처럼 보여서 아 저는 정말 너무 솔직히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데 뭐 당연히 지금”

  1. 임미애답변 인용

    “해내는 것. 그리고 여전히 당내 갈등에 대해서 유시민 작가가 우리당 당원은 아니라 하더라도 지지자들은 걱정을 많이 하거든요. 그리고 어쨌든 전당대회 과정에서 상처받은 지지자들도 있는 거고 이런 통합의 행보들을”

  1. 임미애답변 인용

    “네. 그러니까 이런 얘기들 좀 지지하는 분들 당원 혹은 지지자들은 그런 우려 우리 내부에서 뭔가 갈등이 계속 이렇게 불거지는 모습이 걱정이 됐던 거 같고 또 이제 지지하지 않는”

  1. 박지원답변 인용

    “아니 그렇서 신발 속 돌멩이는 패을 해야죠. 예. 그렇지만은 저는이 방송을 통해서 다시 한번 호소하지만은 예.”

  1. 박지원답변 인용

    “그래서 그렇지 저는 항상 유시민 작가한테 우리 편 아니냐 도와주라 네 그래 많이 순화가 됐더라고요 그렇지만은”

  1. 박지원답변 인용

    “어떤 경우에도 저는 먼저 텔레유. 네. 예. 한 번도 비난한 적 없어요. 우리는 같은 편이다. 네. 유시민 작가”

  1. 오창익답변 인용

    “그러니까 너무 좁게 진영을 잡고 있는 건 아닌가? 그러니까 내란 극복를 함께했던 세력의 균열을 너무 심하게 지금 째고 있잖아요. 그렇죠? 갈라치기를 하고 있잖아요.”

    2026.08.29스픽스
  1. 임세은답변 인용

    “모르겠고 저는 유시민 어쨌든 뭐 다음 총선 때도 본인 나와서 역할을 하시겠다라고 들리거든요. 어떤 후보 톡톡톡톡톡톡톡톡톡톡 집어 가지고 뭐 떨어뜨리겠다는 얘기로 들리는데 뭐 제가 과잉 해석하는”

    2026.08.29스픽스
  1. 장성철답변 인용

    “그 말씀은 이제 처음부터 정청래 대표가 당 대표되는 것이 이제 문제의 출발이었다. 처음에 만약 박찬대 원내대표가 됐으면은 그렇게 당과 대통령 청와대랑 그렇게 불편함이 있었을까?”

    2026.08.24스픽스
  1. 신현영답변 인용

    “지금 조금 출연하는 사람들이 너무 편파적인 거 아닌가? 그래서 이제는 조금 더 거기는 균형적으로 수평적으로 어 패널 구성을 다시 바꿨으면 좋겠다”

    2026.08.18스픽스
  1. 하헌기답변 인용

    “정당과 유튜버, 정당과 언론은 거리가 있는게 좋습니다.”

    2026.08.17오마이TV
  1. 노정렬답변 인용

    “아, 근데 노선생은이 유시민 씨를 인플루언서라고 꼭 표현하네요.”

    2026.08.10뉴스토마토
  1. 전계완답변 인용

    “더 안 높아지죠. 역결집되는 거죠. 정말 밉상이 되죠.”

    2026.08.08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민주당 대표 후보하고 이재명 대통령을 진짜로 걱정 많이 하는 분들은 유심민 작가한테 빨리 일대일 토론하자고 제안해 가지고 하나하나를 서로 따지고 들어야 돼요.”

    2026.07.2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그 유시민 작가가 저는 이거를 일종에 오인하도록 연막을 피면서 말을 한다고 보죠. 나는 정치인이 아닌데 내 비평 자유롭게 하는 거지.”

    2026.07.26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결과가 나왔느냐 저는 유시민 작가다라고 저는 이제 보는 쪽이고 이것을 이제 각 캠퍼가 심각하게 봐야 한다.”

    2026.07.24스픽스
  1. 전계완답변 인용

    “그 상당히 심각하게 저는 각 캠퍼가 고민해야 한다고 보는데요.”

    2026.07.24스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