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고발이 네거티브 도구로 쓰이는 것을 질적으로 다르다고 비판
민주당 전대 네거티브 · 발언 6
이 이슈에서 김한나 패널이 한 발언만 모았습니다“지금 당내 싸움을 이렇게까지 해야 되는지에 대한 생각이 정말 회의적이에요 저는.”
2026.08.08뉴스토마토“가장 정치적으로 풀어야 할 공간에서 고소고발이 있는 것 자체가 굉장히 슬프고요.”
2026.08.08뉴스토마토“이게 정치영에서 해결해야 할 것들을 못해서 고소고발을 하는 거거든요.”
2026.08.08뉴스토마토“아니 그럼 부동층이라고 말씀하셨었어야죠. 이런 식으로 표현이 자극적이기 때문에 사실 우리가 앞서 많이 겪지 않았습니까? 유시민 작가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그 자극적인 거는 절대 교훈이 될 수 없고 오히려 폭력적으로 다가오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좀 조심했으면 좋겠습니다.”
2026.08.08뉴스토마토“반면 교사를 삼아야 된다라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더 이상 우리 당원들의 마음이 이렇게 왔다 갔다 고통스러운 거예요.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네. 그리고 저는 이렇게 생각드려.이 세분다 우리 당대표 후보인 세 분 어찌 되었건 민주당의 큰 인물들이십니다. 음. 큰 어른들이고 큰 스피커고요. 그 정말 아까부터 말씀드렸던 거 저 미래 비전을 제시해야 될 때데 자꾸 그 눈치를 보면서 이런 뭐 주청 주성야청 막 밤에 뭐 태극기 낮에는 태극기 밤에는 인공기 이런 거에 빚되어지는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사실 당원대회라는 것은 우리 민주당의 최고 의결 기구이면서 최고의 축제예요. 다시 한번 좀 돌아봤으면 좋겠다. 모두가 이런 생각이 좀 듭니다.”
2026.08.08뉴스토마토“봐야 될 교훈이 있다. 왜냐면 우리 62호 굉장히 비극이잖아요. 그만큼 지금이 전당대회가 비극적인 상황에 치닫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2026.08.08뉴스토마토